대산유학원 유학이야기 10 : 권시몬박사 케임브리지 박사 후 Harvard 의대 병원으로
SS Kim · 2026-10-27 · 조회 8
케임브리지 대학교에서 인지심리학 박사 학위를 받은 권시몬 박사,
그리고 그의 아버님(권대은 대한체육회 말레이시아 회장 / 스리하타마스 골프존 대표)과 함께 점심을 함께했습니다.
'기억력 재생' 연구로 박사 학위를 받은 권 박사는 포스닥(박사후연구원) 과정을 마치고 다음 연구 거점을 고민하던 참이었습니다. 스위스 베른 대학교 연구원과 미국 보스턴 병원(Harvard 의대 부속) 연구원 자리를 두고 깊이 고민하고 있었죠. 두 곳 모두 파격적인 조건으로 모셔가는 자리였지만, 역할에는 차이가 있었습니다.
세계적인 연구소에서 상당한 재정과 자료, 장비, 인력을 지원하며 케임브리지 박사를 초빙할 때는 그 결과가 인류 삶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는 확신이 있었기 때문일 것입니다. 연구 성과를 특허로 출원할 계획까지 품고 모셔가는 자리였습니다.
약 2시간 동안 대화를 나누며 느낀 감회는 남달랐습니다. 10년 전 전공과 대학 진학 문제로 진로 상담을 받으러 왔던 어린 학생은 온데간데없고, 자기 분야 학계를 당당히 평할 수 있는 깊은 식견과 주관을 갖춘 학자가 되어 있었습니다. 연구에 더욱 매진한다면 또 한 명의 세계적인 인물이 탄생하리라는 예감이 들었습니다.
철저하게 계획을 세우고 이를 이뤄내는 끊임없는 노력, 그리고 남들과의 어울림을 통해 스스로를 충전하는 시스템까지 갖춘 젊은 학자로 성장한 모습을 보니 마음이 뿌듯했습니다. 25년간 이어온 대산유학원의 상담 DB에 또 하나의 값진 사례를 추가하게 된 순간이었습니다.
조기유학부터 케임브리지 박사 입학까지
시몬 군은 말레이시아 가든국제학교(Garden International School)와 CPU 파운데이션을 거쳐 노팅엄 대학교 말레이시아 캠퍼스에서 3년을 공부했습니다. 이후 영국 에든버러 대학교 석사를 마치고 케임브리지 대학교 심리학(생물과학부) 박사 과정에 합격했습니다.
여기에는 두 가지 놀라운 점이 있었습니다. 하나는 나이가 너무 어려 합격 후 6개월을 기다렸다가 입학했다는 점, 그리고 다른 하나는 케임브리지 학부 출신이 아님에도 박사 과정에 바로 받아들여졌다는 점입니다.
처음 대산유학원을 찾아왔던 시몬 군의 부친에게 몇 가지 조언을 해드렸습니다.
• 영국 대학을 A-Level 대신 1년 과정의 파운데이션으로 입학할 수 있는 길이 있다는 점
• '말레이시아 분교'라는 선입견을 버릴 것
• 영국 석사는 1년 만에 마칠 수 있으니 본국에 가서 진행해도 비용 부담이 적다는 점(실제로 스코틀랜드 에든버러 대학교 석사 진학)
UCL이나 노팅엄 등에서 전액 장학금을 제안받기도 했지만, 저는 "집을 팔아서라도 케임브리지로 가라"고 권했고, 부친은 그 길을 선택하셨습니다. (진학 과정에서 삼성재단 장학금과 관정재단 장학금 등도 함께 알아보았습니다.)
또한 학부에서 박사 과정까지 올라갈 때 학생들이 간과하기 쉬운 지도교수의 역할을 강조했습니다. 전공 과목 교수를 돕는 조교가 되어 학문적으로나 인간적으로 두터운 신뢰를 쌓으라고 당부했는데, 시몬 군은 이 조언을 완벽히 실천해 냈습니다.
시련을 극복하고 찾은 꿈
시몬 군은 초등학교 5학년 때 아버지, 누나와 함께 말레이시아로 조기유학을 왔습니다. 오자마자 가든국제학교 Year 7에 입학해 외국인 친구들을 사귀며 다문화 환경에 자연스럽게 적응해 나갔지만, 초기 유학 생활이 처음부터 순탄했던 것은 아닙니다.
입학 후 1년이 다 되어갈 무렵, 영어가 부족해 다른 과목 수업을 따라가기 힘들다며 학교에서 부모님을 호출했습니다. ESL 코디네이터 및 부친과의 면담을 통해 두 명의 영어 교사에게 한 텀 동안 개인 튜터링을 받는 방식으로 집중 교육을 진행했습니다.
당시 어린 마음에 창피하기도 했고, 아버지를 다시 학교에 오시게 할 수 없다는 생각에 시몬 군은 악착같이 영어와 타 과목 공부에 매진했습니다. 그 결과 졸업할 때는 영어 과목 우등상을 받는 반전을 이뤄냈습니다. 성적이 비슷하게 우수했던 다른 후보들을 제치고 우등상을 받을 수 있었던 배경에는 매년 눈부시게 성장한 성적 향상도가 있었습니다.
심리학으로 향한 진로의 전환
가든국제학교 시절, 시몬 군의 초기 꿈은 돈을 많이 버는 직업을 갖는 것이었습니다. 자본을 이해하기 위해 경제학을, 사회 성향을 이해하기 위해 사회학을 공부하던 중, 사회학 선생님으로부터 심리학을 공부해 보라는 조언을 받았습니다.
인터넷으로 심리학을 탐색하며 사람의 소비 성향을 경제학뿐만 아니라 심리학적 관점으로 바라볼 수 있음을 알게 되었습니다. 다양한 세부 분야를 접하면서 점차 임상심리학에 깊은 매력을 느끼기 시작했습니다. 사람의 인지와 행동을 치료할 수 있다는 점이 매력적이었고, 사회가 복잡해질수록 개개인의 심리적 문제도 늘어나 이를 치료할 전문가가 꼭 필요해질 것이라 판단했기 때문입니다.
이를 계기로 노팅엄 대학교 심리학 및 인지신경과학과(Psychology and Cognitive Neuroscience)에 입학하게 되었습니다.
"연구할 때 가장 행복하고 가치 있는 일을 한다고 느낍니다. 평생 연구하며 살고 싶습니다."
시몬 군과 부친은 상급 학교로 진학할 때마다 대산유학원(원장 김세수)을 찾았습니다. 자신이 관심 있는 분야와 선택 가능한 대학 목록을 꼼꼼히 준비해 와서 늘 올바른 방향인지, 다른 길은 없는지 함께 상담했습니다.
말레이시아 노팅엄 대학교 분교에 마침 심리학과 인지능력을 함께 다루는 전공이 개설되어 있었고, 학비도 저렴하여 부모님의 부담을 크게 덜 수 있었습니다. 장기간 공부를 이어가기 위해서는 재정 계획이 필수적인데, 저렴한 학비를 활용함과 동시에 교수의 조교로서 학문적·인간적 유대를 쌓아간 것이 학업을 끝까지 이어나간 큰 원동력이 되었습니다.
미국으로의 진출, 그리고 더 넓은 세상을 향해
포스닥 과정을 마친 시몬 군이 다시 대산유학원을 찾아왔을 때, 고민 중인 진로는 네 가지였습니다.
1. 케임브리지 대학교 인지심리학 교수진 잔류
2. 스위스 베른 대학교 연구소
3. 일본 국책연구소 책임연구원
4. 미국 보스턴 병원(Harvard 의대 부속) 연구원
저는 주저 없이 미국으로 가라고 강력히 권했습니다.
그동안 영국계 국제학교와 스코틀랜드, 케임브리지 등 유럽 중심의 사고방식에 익숙했던 시몬 군은 미국에 대해 상업주의적이라는 선입견을 갖고 머뭇거렸습니다.
이에 대해 저는 "학문이 크게 발전하려면 상업화와 결합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연구가 고이고 썩어 묻히기 쉽다. 세계 최고의 기술들이 미국에서 빠르게 진화하는 이유 역시 학문과 상업화를 성공적으로 결합하기 때문"이라고 조언해 주었습니다.
이후 보스턴 병원에 근무한 지 6개월이 지났을 무렵, 한국에서 열린 인지심리학 세계 석학 세미나의 발제자로 참가하고 싱가포르 국립대 초청 강연을 위해 KL에 들른 시몬 군을 다시 만났습니다.
미국을 선택한 이유를 물어보니, "연구에 필요한 실험 샘플 규모의 차이 때문이었다"고 답했습니다. 스위스나 일본은 국가 전체를 통틀어 샘플이 10만 개 수준인 반면, 미국은 보스턴 한 곳에만 30만 개가 있고 필요하면 시카고에서 즉시 20만 개를 더 가져올 수 있는 환경이었던 것입니다. 막상 미국에 건너가 보니 영국보다 훨씬 활기차고, 세계 최고라는 자부심 속에 살아있는 연구를 하고 있다며 만족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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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몬 군의 이번 성과와 발자취는 말레이시아로 유학을 준비하는 후배들에게 훌륭한 이정표가 되어주고, 현재 공부 중인 재학생들에게는 큰 용기와 힘을 주는 청량제가 되어줄 것입니다.
가든스쿨은 명실공히 말레이시아서 최고의 영국계국제학교입니다. 그래서 요즘은 입학하기 힘듭니다. 입학커트라인이 다른 학교보다 높기도 하고 성적이 되어도 기다려야 합니다. 저희 대산유학원은 가든 에이전트한지 25년이되어서 노하우가 있습니다. 사무실도 학교에서 멀지 않습니다. 자녀의 명문 가든입학을 도와드립니다.
말레이시아 대표 유학원 대산유학원 www.studyservice.net
원장 카톡: kimsehsoo / +60 19-327-6656 (말레이시아)
그리고 그의 아버님(권대은 대한체육회 말레이시아 회장 / 스리하타마스 골프존 대표)과 함께 점심을 함께했습니다.
'기억력 재생' 연구로 박사 학위를 받은 권 박사는 포스닥(박사후연구원) 과정을 마치고 다음 연구 거점을 고민하던 참이었습니다. 스위스 베른 대학교 연구원과 미국 보스턴 병원(Harvard 의대 부속) 연구원 자리를 두고 깊이 고민하고 있었죠. 두 곳 모두 파격적인 조건으로 모셔가는 자리였지만, 역할에는 차이가 있었습니다.
세계적인 연구소에서 상당한 재정과 자료, 장비, 인력을 지원하며 케임브리지 박사를 초빙할 때는 그 결과가 인류 삶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는 확신이 있었기 때문일 것입니다. 연구 성과를 특허로 출원할 계획까지 품고 모셔가는 자리였습니다.
약 2시간 동안 대화를 나누며 느낀 감회는 남달랐습니다. 10년 전 전공과 대학 진학 문제로 진로 상담을 받으러 왔던 어린 학생은 온데간데없고, 자기 분야 학계를 당당히 평할 수 있는 깊은 식견과 주관을 갖춘 학자가 되어 있었습니다. 연구에 더욱 매진한다면 또 한 명의 세계적인 인물이 탄생하리라는 예감이 들었습니다.
철저하게 계획을 세우고 이를 이뤄내는 끊임없는 노력, 그리고 남들과의 어울림을 통해 스스로를 충전하는 시스템까지 갖춘 젊은 학자로 성장한 모습을 보니 마음이 뿌듯했습니다. 25년간 이어온 대산유학원의 상담 DB에 또 하나의 값진 사례를 추가하게 된 순간이었습니다.
조기유학부터 케임브리지 박사 입학까지
시몬 군은 말레이시아 가든국제학교(Garden International School)와 CPU 파운데이션을 거쳐 노팅엄 대학교 말레이시아 캠퍼스에서 3년을 공부했습니다. 이후 영국 에든버러 대학교 석사를 마치고 케임브리지 대학교 심리학(생물과학부) 박사 과정에 합격했습니다.
여기에는 두 가지 놀라운 점이 있었습니다. 하나는 나이가 너무 어려 합격 후 6개월을 기다렸다가 입학했다는 점, 그리고 다른 하나는 케임브리지 학부 출신이 아님에도 박사 과정에 바로 받아들여졌다는 점입니다.
처음 대산유학원을 찾아왔던 시몬 군의 부친에게 몇 가지 조언을 해드렸습니다.
• 영국 대학을 A-Level 대신 1년 과정의 파운데이션으로 입학할 수 있는 길이 있다는 점
• '말레이시아 분교'라는 선입견을 버릴 것
• 영국 석사는 1년 만에 마칠 수 있으니 본국에 가서 진행해도 비용 부담이 적다는 점(실제로 스코틀랜드 에든버러 대학교 석사 진학)
UCL이나 노팅엄 등에서 전액 장학금을 제안받기도 했지만, 저는 "집을 팔아서라도 케임브리지로 가라"고 권했고, 부친은 그 길을 선택하셨습니다. (진학 과정에서 삼성재단 장학금과 관정재단 장학금 등도 함께 알아보았습니다.)
또한 학부에서 박사 과정까지 올라갈 때 학생들이 간과하기 쉬운 지도교수의 역할을 강조했습니다. 전공 과목 교수를 돕는 조교가 되어 학문적으로나 인간적으로 두터운 신뢰를 쌓으라고 당부했는데, 시몬 군은 이 조언을 완벽히 실천해 냈습니다.
시련을 극복하고 찾은 꿈
시몬 군은 초등학교 5학년 때 아버지, 누나와 함께 말레이시아로 조기유학을 왔습니다. 오자마자 가든국제학교 Year 7에 입학해 외국인 친구들을 사귀며 다문화 환경에 자연스럽게 적응해 나갔지만, 초기 유학 생활이 처음부터 순탄했던 것은 아닙니다.
입학 후 1년이 다 되어갈 무렵, 영어가 부족해 다른 과목 수업을 따라가기 힘들다며 학교에서 부모님을 호출했습니다. ESL 코디네이터 및 부친과의 면담을 통해 두 명의 영어 교사에게 한 텀 동안 개인 튜터링을 받는 방식으로 집중 교육을 진행했습니다.
당시 어린 마음에 창피하기도 했고, 아버지를 다시 학교에 오시게 할 수 없다는 생각에 시몬 군은 악착같이 영어와 타 과목 공부에 매진했습니다. 그 결과 졸업할 때는 영어 과목 우등상을 받는 반전을 이뤄냈습니다. 성적이 비슷하게 우수했던 다른 후보들을 제치고 우등상을 받을 수 있었던 배경에는 매년 눈부시게 성장한 성적 향상도가 있었습니다.
심리학으로 향한 진로의 전환
가든국제학교 시절, 시몬 군의 초기 꿈은 돈을 많이 버는 직업을 갖는 것이었습니다. 자본을 이해하기 위해 경제학을, 사회 성향을 이해하기 위해 사회학을 공부하던 중, 사회학 선생님으로부터 심리학을 공부해 보라는 조언을 받았습니다.
인터넷으로 심리학을 탐색하며 사람의 소비 성향을 경제학뿐만 아니라 심리학적 관점으로 바라볼 수 있음을 알게 되었습니다. 다양한 세부 분야를 접하면서 점차 임상심리학에 깊은 매력을 느끼기 시작했습니다. 사람의 인지와 행동을 치료할 수 있다는 점이 매력적이었고, 사회가 복잡해질수록 개개인의 심리적 문제도 늘어나 이를 치료할 전문가가 꼭 필요해질 것이라 판단했기 때문입니다.
이를 계기로 노팅엄 대학교 심리학 및 인지신경과학과(Psychology and Cognitive Neuroscience)에 입학하게 되었습니다.
"연구할 때 가장 행복하고 가치 있는 일을 한다고 느낍니다. 평생 연구하며 살고 싶습니다."
시몬 군과 부친은 상급 학교로 진학할 때마다 대산유학원(원장 김세수)을 찾았습니다. 자신이 관심 있는 분야와 선택 가능한 대학 목록을 꼼꼼히 준비해 와서 늘 올바른 방향인지, 다른 길은 없는지 함께 상담했습니다.
말레이시아 노팅엄 대학교 분교에 마침 심리학과 인지능력을 함께 다루는 전공이 개설되어 있었고, 학비도 저렴하여 부모님의 부담을 크게 덜 수 있었습니다. 장기간 공부를 이어가기 위해서는 재정 계획이 필수적인데, 저렴한 학비를 활용함과 동시에 교수의 조교로서 학문적·인간적 유대를 쌓아간 것이 학업을 끝까지 이어나간 큰 원동력이 되었습니다.
미국으로의 진출, 그리고 더 넓은 세상을 향해
포스닥 과정을 마친 시몬 군이 다시 대산유학원을 찾아왔을 때, 고민 중인 진로는 네 가지였습니다.
1. 케임브리지 대학교 인지심리학 교수진 잔류
2. 스위스 베른 대학교 연구소
3. 일본 국책연구소 책임연구원
4. 미국 보스턴 병원(Harvard 의대 부속) 연구원
저는 주저 없이 미국으로 가라고 강력히 권했습니다.
그동안 영국계 국제학교와 스코틀랜드, 케임브리지 등 유럽 중심의 사고방식에 익숙했던 시몬 군은 미국에 대해 상업주의적이라는 선입견을 갖고 머뭇거렸습니다.
이에 대해 저는 "학문이 크게 발전하려면 상업화와 결합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연구가 고이고 썩어 묻히기 쉽다. 세계 최고의 기술들이 미국에서 빠르게 진화하는 이유 역시 학문과 상업화를 성공적으로 결합하기 때문"이라고 조언해 주었습니다.
이후 보스턴 병원에 근무한 지 6개월이 지났을 무렵, 한국에서 열린 인지심리학 세계 석학 세미나의 발제자로 참가하고 싱가포르 국립대 초청 강연을 위해 KL에 들른 시몬 군을 다시 만났습니다.
미국을 선택한 이유를 물어보니, "연구에 필요한 실험 샘플 규모의 차이 때문이었다"고 답했습니다. 스위스나 일본은 국가 전체를 통틀어 샘플이 10만 개 수준인 반면, 미국은 보스턴 한 곳에만 30만 개가 있고 필요하면 시카고에서 즉시 20만 개를 더 가져올 수 있는 환경이었던 것입니다. 막상 미국에 건너가 보니 영국보다 훨씬 활기차고, 세계 최고라는 자부심 속에 살아있는 연구를 하고 있다며 만족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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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몬 군의 이번 성과와 발자취는 말레이시아로 유학을 준비하는 후배들에게 훌륭한 이정표가 되어주고, 현재 공부 중인 재학생들에게는 큰 용기와 힘을 주는 청량제가 되어줄 것입니다.
가든스쿨은 명실공히 말레이시아서 최고의 영국계국제학교입니다. 그래서 요즘은 입학하기 힘듭니다. 입학커트라인이 다른 학교보다 높기도 하고 성적이 되어도 기다려야 합니다. 저희 대산유학원은 가든 에이전트한지 25년이되어서 노하우가 있습니다. 사무실도 학교에서 멀지 않습니다. 자녀의 명문 가든입학을 도와드립니다.
말레이시아 대표 유학원 대산유학원 www.studyservice.net
원장 카톡: kimsehsoo / +60 19-327-6656 (말레이시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