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84님께
직*맘 · 2003-10-01 · 조회 11069 · 답변완료
세자녀 어머님께
세자녀의 교육에 용기를 갖는세자녀 맘에게
박수를 보냅니다
저역시도 중2학년 아들이 시험때면 코피를 줄줄 흘리는
아들을 볼때면 가슴이 아픈니다
이건 아닌데
이렇게 공부해서 서울대 연대 고대 등을 들어가며
뭐하나
얼마전에 말레시아에 갈 기회가 되어 갔었는데
그곳이 마음에 끌리는 군요
1-2년만 직장을 더 다니고 그만두고
아이 둘과 들어가고 싶은데
혹시 공유할수 있는 정보가 있을 것 같은데
이메일 주소를남겨주시면 좋겠습니다
직장맘
세자녀의 교육에 용기를 갖는세자녀 맘에게
박수를 보냅니다
저역시도 중2학년 아들이 시험때면 코피를 줄줄 흘리는
아들을 볼때면 가슴이 아픈니다
이건 아닌데
이렇게 공부해서 서울대 연대 고대 등을 들어가며
뭐하나
얼마전에 말레시아에 갈 기회가 되어 갔었는데
그곳이 마음에 끌리는 군요
1-2년만 직장을 더 다니고 그만두고
아이 둘과 들어가고 싶은데
혹시 공유할수 있는 정보가 있을 것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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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맘
대산유학원 관리자 2003-10-01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