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착에 많은 도움 감사합니다.
정*영 · 2005-03-28 · 조회 8617 · 답변완료
원장님!
저희들이 온지 벌써 10일 지나고 있어요.정말 빨리 지나가는군요 시간이라는것들이.....
이것 저것 산다고 제대로 감사의 인사를 드리지못했습니다.
한국에 있을땐 하루에도 몇번씩 이곳 사이트를 들렀었는데,여기 와서는 처음 들어옵니다.
궁금한것은 전화로 하고 자주 뵙고 하니 여기 사이트에 들어올 일이 없었는데,그리고 전화만 하면 달려와 주는 직원들 덕분에 저희들 잘 정착하고 있습니다.
신경써주신것 감사하구요
열심히 살아서 잘 적응 하도록 하겠습니다.
어제는 아이들 아빠가 한국으로 돌아갔습니다.
혼자 보내는게 아쉽고 안스럽지만 우리들을 위해서 열심히 일하러 가야겠지요.
혼자 고생할 아빠를 생각하면 더 열심히 살아야죠!!
특히,혼자 온 유학생들 끝없는 뒷바라지 하신다고 항상 바쁘신 원장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자주 들러 인사드리겠습니다.
안녕히 계세요......
저희들이 온지 벌써 10일 지나고 있어요.정말 빨리 지나가는군요 시간이라는것들이.....
이것 저것 산다고 제대로 감사의 인사를 드리지못했습니다.
한국에 있을땐 하루에도 몇번씩 이곳 사이트를 들렀었는데,여기 와서는 처음 들어옵니다.
궁금한것은 전화로 하고 자주 뵙고 하니 여기 사이트에 들어올 일이 없었는데,그리고 전화만 하면 달려와 주는 직원들 덕분에 저희들 잘 정착하고 있습니다.
신경써주신것 감사하구요
열심히 살아서 잘 적응 하도록 하겠습니다.
어제는 아이들 아빠가 한국으로 돌아갔습니다.
혼자 보내는게 아쉽고 안스럽지만 우리들을 위해서 열심히 일하러 가야겠지요.
혼자 고생할 아빠를 생각하면 더 열심히 살아야죠!!
특히,혼자 온 유학생들 끝없는 뒷바라지 하신다고 항상 바쁘신 원장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자주 들러 인사드리겠습니다.
안녕히 계세요......
대산유학원 관리자 2005-03-28
안녕하십니까
한국에서도 이사 가는 게 쉬운일이 아닌데, 해외로 나와 정착하는 게 쉽지는 않습니다.
낯설고, 피곤하고, 모르는 게 많고, 답답합니다.
자녀분들에게 좀 더 좋은 교육을 시키려다 보니, 부모님들이 고생하고 희생해야 하는 것이지요.
자기 자식이 잘된다면 고생하시는 것도 감수하시는 것이지요.
학교와 주택 그리고 학원을 구하는 것도 운이 따릅니다.
빨리 정착해가시는 것을 보니 운이 좋았던 것 같습니다. 저희들이 도와드리는 것은 일부에 지나지 않습니다. 임대주택도 한국의 집만 훨씬 못하겠지만, 적당한 것 같고, 전화, 인터넷, 위성방송이 남들보다 빠르게 설치되었군요.
자 이제부터 시작입니다.
자녀교육의 반 이상은 엄마가 담당하는 것입니다. 학원이나 학교에서는 반 밖에 해주지 않습니다.
엄마가 자녀들에게 학습적으로 가르치지는 못합니다. 학습을 하도록 보조해주고 안내해주고 채근하는 일이 경험 있는 어른 즉 엄마가 해야 할 몫입니다.
말레이시아 물가가 저렴하지만, 한국물건만 고집하면 한국보다 더 비용이 듭니다.
현지 슈퍼에도 가 보시고, 엄마도 영어를 배우시기 바랍니다.
영어는 우아하게 고급표현을 구사하려고 하지 마시고 그냥 알고 있는 대로 표현하시는 게 빠르게 배우는 길입니다. 말레이시아 사람들이 우리가 영어를 못한다고 무시하지 않습니다.
한국에 계신 할머니 할아버지에게 수시로 전화를 드리면 고마워 하실 겁니다.
말레이시아가 멀지 않은 곳이니 아빠도 자주 오시겠습니다.
어려운게 있으면 수시로 전화 주시기 바랍니다.
격려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한국에서도 이사 가는 게 쉬운일이 아닌데, 해외로 나와 정착하는 게 쉽지는 않습니다.
낯설고, 피곤하고, 모르는 게 많고, 답답합니다.
자녀분들에게 좀 더 좋은 교육을 시키려다 보니, 부모님들이 고생하고 희생해야 하는 것이지요.
자기 자식이 잘된다면 고생하시는 것도 감수하시는 것이지요.
학교와 주택 그리고 학원을 구하는 것도 운이 따릅니다.
빨리 정착해가시는 것을 보니 운이 좋았던 것 같습니다. 저희들이 도와드리는 것은 일부에 지나지 않습니다. 임대주택도 한국의 집만 훨씬 못하겠지만, 적당한 것 같고, 전화, 인터넷, 위성방송이 남들보다 빠르게 설치되었군요.
자 이제부터 시작입니다.
자녀교육의 반 이상은 엄마가 담당하는 것입니다. 학원이나 학교에서는 반 밖에 해주지 않습니다.
엄마가 자녀들에게 학습적으로 가르치지는 못합니다. 학습을 하도록 보조해주고 안내해주고 채근하는 일이 경험 있는 어른 즉 엄마가 해야 할 몫입니다.
말레이시아 물가가 저렴하지만, 한국물건만 고집하면 한국보다 더 비용이 듭니다.
현지 슈퍼에도 가 보시고, 엄마도 영어를 배우시기 바랍니다.
영어는 우아하게 고급표현을 구사하려고 하지 마시고 그냥 알고 있는 대로 표현하시는 게 빠르게 배우는 길입니다. 말레이시아 사람들이 우리가 영어를 못한다고 무시하지 않습니다.
한국에 계신 할머니 할아버지에게 수시로 전화를 드리면 고마워 하실 겁니다.
말레이시아가 멀지 않은 곳이니 아빠도 자주 오시겠습니다.
어려운게 있으면 수시로 전화 주시기 바랍니다.
격려해주셔서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