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민어머니께...
이*영 · 2005-04-21 · 조회 9206 · 접수
안녕하세요?
글을 읽어보니..정착을 하신것 같습니다.
부럽습니다.
바쁘시겠지만..
어떤 마인드로..어떤 과정을 거쳐서..어떤 곳으로 정착을 하셨는지..알고싶어서 외람되지만..저도 글을 남깁니다.
저의 가정도 5월 둘째주 쯤..답사를 갈 예정이고..바로 세컨홈 비자신청할 예정인데..
학교선택이 정말 힘이 듭니다.
님의 경험을 조금이나마 들으면.큰 도움이 될듯 한데.
조언좀 해주시면..고맙겠습니다.
안녕히 계시고.
내내 건강하십시오.
한국에서..이서연.이 준화 아빠 드림..
[email protected]
글을 읽어보니..정착을 하신것 같습니다.
부럽습니다.
바쁘시겠지만..
어떤 마인드로..어떤 과정을 거쳐서..어떤 곳으로 정착을 하셨는지..알고싶어서 외람되지만..저도 글을 남깁니다.
저의 가정도 5월 둘째주 쯤..답사를 갈 예정이고..바로 세컨홈 비자신청할 예정인데..
학교선택이 정말 힘이 듭니다.
님의 경험을 조금이나마 들으면.큰 도움이 될듯 한데.
조언좀 해주시면..고맙겠습니다.
안녕히 계시고.
내내 건강하십시오.
한국에서..이서연.이 준화 아빠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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