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 좀 알아보려면..
박*식 · 2003-10-08 · 조회 8477 · 답변완료
안녕하세요!
기억하시겠는지요?올 1월말경 방문한 찬영이네입니다.
요번 추석전 유학박람회때 간단하게나마 전화통화를 했구요.(잘 기억을 못하시더라구요)
전에는 무작정 애들을 위해서 가고 보자였지만 이젠 아빠인 나도 무엇인가 현재 한국에서 하는일(철강재판매)과 연계시켜 그곳에서 할 일(역활)을 찾는것도 중요한 고려대상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KL쪽에서 철강재수출입을 하는 현지회사,포스코, 종합상사출신의 창업자 또는 현직에 계신분이 있는지아니면 현지회사중
GI강판(함석,연통자재) EGI강판(건축자재) 칼라강판등을 취급하는 회사가 있으면 제휴 또는 거래를 위한 방문을 하고자 합니다.
철판은 중요산업원자재이고 자국산업보호차원에서 관세정책을 펴고 있고 이 수출입을 할 수 있는 권리(?) 자체가 이권이다보니 사업허가를 맡아야만 하는 실정으로 알고 있습니다.
물론 허가제가 사업에 진입하려고 하는 창업자에게는 장애물이 될수 있지만 일단 허가를 "득"하거나 이미 득한 현지업체와 제휴만 된다면 한국에서 싼 자재를 수출해서 현지에서 판매할 수 있는 충분한 사업아이템이 될수 있으리라 확신합니다.
그래서 10월말 에서 11월초(라마단기간)에 KL을 방문할 예정입니다. 정확한 날짜는 확정되면 다시 알려드리겠습니다.
제가 위의 사항들에 대한 컨설팅을 의뢰하면 비용은 얼마를 예상해야 하는지 또 이 분야에 대한 정보가 여의치 않다면 다른 분야를 의뢰할 분야가 있습니다.
조리있게 잘 설명이 되었는지 모르겠습니다.
무작정 벌려서 많은 시간과 금전적인 손해를 보느니 현지 전문가분들의 도움을 받는것이 현명한 방법이라고 생각하거든요.
물론 사장님께서도 사업을 하시는 입장이니 좋은 길잡이와 정보제공해주시고 저는 그에 정당한 수수료는 꼭 지불해야하는 것이 서로의 WIN-WIN게임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제가 KL방문이 확정되면 한인학교에 도움이 될만한 품목을 기부하고 싶습니다.답신때 알려주시면 제 능력것 부담이 않되는 범위에서 봉사하고 싶습니다.
서울에서박 우 식올림
기억하시겠는지요?올 1월말경 방문한 찬영이네입니다.
요번 추석전 유학박람회때 간단하게나마 전화통화를 했구요.(잘 기억을 못하시더라구요)
전에는 무작정 애들을 위해서 가고 보자였지만 이젠 아빠인 나도 무엇인가 현재 한국에서 하는일(철강재판매)과 연계시켜 그곳에서 할 일(역활)을 찾는것도 중요한 고려대상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KL쪽에서 철강재수출입을 하는 현지회사,포스코, 종합상사출신의 창업자 또는 현직에 계신분이 있는지아니면 현지회사중
GI강판(함석,연통자재) EGI강판(건축자재) 칼라강판등을 취급하는 회사가 있으면 제휴 또는 거래를 위한 방문을 하고자 합니다.
철판은 중요산업원자재이고 자국산업보호차원에서 관세정책을 펴고 있고 이 수출입을 할 수 있는 권리(?) 자체가 이권이다보니 사업허가를 맡아야만 하는 실정으로 알고 있습니다.
물론 허가제가 사업에 진입하려고 하는 창업자에게는 장애물이 될수 있지만 일단 허가를 "득"하거나 이미 득한 현지업체와 제휴만 된다면 한국에서 싼 자재를 수출해서 현지에서 판매할 수 있는 충분한 사업아이템이 될수 있으리라 확신합니다.
그래서 10월말 에서 11월초(라마단기간)에 KL을 방문할 예정입니다. 정확한 날짜는 확정되면 다시 알려드리겠습니다.
제가 위의 사항들에 대한 컨설팅을 의뢰하면 비용은 얼마를 예상해야 하는지 또 이 분야에 대한 정보가 여의치 않다면 다른 분야를 의뢰할 분야가 있습니다.
조리있게 잘 설명이 되었는지 모르겠습니다.
무작정 벌려서 많은 시간과 금전적인 손해를 보느니 현지 전문가분들의 도움을 받는것이 현명한 방법이라고 생각하거든요.
물론 사장님께서도 사업을 하시는 입장이니 좋은 길잡이와 정보제공해주시고 저는 그에 정당한 수수료는 꼭 지불해야하는 것이 서로의 WIN-WIN게임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제가 KL방문이 확정되면 한인학교에 도움이 될만한 품목을 기부하고 싶습니다.답신때 알려주시면 제 능력것 부담이 않되는 범위에서 봉사하고 싶습니다.
서울에서박 우 식올림
대산유학원 관리자 2003-10-08
서울에서 전화를 주셨을때 제가 정신이 없어서 제대로 알아뵙지 못해서 미안합니다.
전화중에야 기억에 났는데 메일을 주신다고 해서 그냥끊었었습니다. 두분이 미남, 미인이시라 쉽게 잊기 어려운 분들이시죠.
관략하옵고,
철강제품은 말레이지아에 꾸준히 한국제품이 들어온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여기 오시면 두,세분을 소개시켜드리겠습니다.
한분은 선경지점장을 하시다 최근에 회사를 그만두고, 여기에서 정착하시겠다는 분이고, 다른 한분은 현지분입니다. 철강에 다 밝은 분들이라고 기억합니다.
한인학교에 도움을 주신다니 말씀만이라도 감사합니다.
나중에 자리가 잡히면 그 때 생각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전화중에야 기억에 났는데 메일을 주신다고 해서 그냥끊었었습니다. 두분이 미남, 미인이시라 쉽게 잊기 어려운 분들이시죠.
관략하옵고,
철강제품은 말레이지아에 꾸준히 한국제품이 들어온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여기 오시면 두,세분을 소개시켜드리겠습니다.
한분은 선경지점장을 하시다 최근에 회사를 그만두고, 여기에서 정착하시겠다는 분이고, 다른 한분은 현지분입니다. 철강에 다 밝은 분들이라고 기억합니다.
한인학교에 도움을 주신다니 말씀만이라도 감사합니다.
나중에 자리가 잡히면 그 때 생각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