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장 잘읽었습니다.
김*성 · 2004-05-22 · 조회 6854 · 답변완료
선생님 답장 잘 읽었습니다.
어떻든 감사하고 미안합니다.
건영이가 한별이라는 친구한테 돈을 빌려주었는데 좀더 기다려야 되나봅니다.
아이들나름대로의 사정이 있었겠지만 갈 수록 답답합니다.
한국아이들 끼리 얼굴붉히는 일이 있으면 안되니까 그냥 선생님만 알고만 계십시요.
그래서 건영이가 돈이 없답니다.
100링깃만 토요일에 주십시요.오늘이요.
기숙사상태가 안좋으니까 아이들이 많이 힘들것 같네요.
건영이와 전화로 한바탕했습니다.
오늘 오후에나 대산유학원에 들린다고 합니다.
약간의 주의를 주시고 100링깃주십시요.
안녕히 계십시요.
어떻든 감사하고 미안합니다.
건영이가 한별이라는 친구한테 돈을 빌려주었는데 좀더 기다려야 되나봅니다.
아이들나름대로의 사정이 있었겠지만 갈 수록 답답합니다.
한국아이들 끼리 얼굴붉히는 일이 있으면 안되니까 그냥 선생님만 알고만 계십시요.
그래서 건영이가 돈이 없답니다.
100링깃만 토요일에 주십시요.오늘이요.
기숙사상태가 안좋으니까 아이들이 많이 힘들것 같네요.
건영이와 전화로 한바탕했습니다.
오늘 오후에나 대산유학원에 들린다고 합니다.
약간의 주의를 주시고 100링깃주십시요.
안녕히 계십시요.
대산유학원 관리자 2004-05-22
김금성님
오늘 건영이가 다녀 갔습니다.
100링깃은 전해주었습니다.
저하고 잠간 얘기좀 했습니다.
은별(한별)이라는 애는 문제가 있기는 하지만, 같이 있는 윤아라는 언니는 괜찮습니다.
남자 여자 기숙사를 통털어서 은별이만 문제가 되고 있습니다. 말레이시아 학생도 곧 나간다고 하니, 큰 문제는 없을 듯합니다.
기숙사사감, 학교측도 문제를 충분히 알고 있으니, 잘 해결 될듯합니다.
편안하시지는 않겠지만, 너무 걱정 많이 하시지 않아도 될 듯합니다.
김세수 드림
오늘 건영이가 다녀 갔습니다.
100링깃은 전해주었습니다.
저하고 잠간 얘기좀 했습니다.
은별(한별)이라는 애는 문제가 있기는 하지만, 같이 있는 윤아라는 언니는 괜찮습니다.
남자 여자 기숙사를 통털어서 은별이만 문제가 되고 있습니다. 말레이시아 학생도 곧 나간다고 하니, 큰 문제는 없을 듯합니다.
기숙사사감, 학교측도 문제를 충분히 알고 있으니, 잘 해결 될듯합니다.
편안하시지는 않겠지만, 너무 걱정 많이 하시지 않아도 될 듯합니다.
김세수 드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