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왔군요~~!!
조*상 · 2004-07-17 · 조회 7325 · 답변완료
아~~김 사장님~~
조 탁상 입니다. 지난주에 딸 아라랑 예고없이 불쑥 찾아뵈었던................하하하하하하!!죄송했습니다......
아마가끔씩은 KL에 갈것입니다.
어제 한국에 돌아왔습니다..(일정을 갑자기 당겼읍니다....회사일
때문에.... )
다음 방문시미리 연락 드리고 충분한 시간 갖도록 하겠습니다.
하하하하하하~~~~
아마~~김사장님이 하시는 일이 열 많이 받고~~~때론 한심한 사람들때문에 얼굴 빨게지기도하고~~~때론 성질 머리끝까지나서
혼자 씩씩 거릴수밝에없는 ~~~~돈되지않는것때문에 자신이
초라해지기도하고~~~~~~정말 수준 따질수밝에없는 사람들때문에한심해지기도하는~~~~그래도 해야겠다는생각에 번민과 혼돈을 다시 추수리시니느~~~~~~~
조금이나마 이해를하는 마음입니다...하하하하하하하하하
누구를 탓하겠습니까???????
늘 건강하시고제가 사무실 책상에 걸어눟은
"처음처럼" 이란 말같이.........
늘 회사를 처음 만들때와같은~~~학교를 처음 입학할때마음같은~~~~신혼첫날밤을 맞이할심장 설레이는 날들같은~~~
말레지아를 처음 발내릴때의 마음처럼~~~
벅차오르는 기뿜과 기대를 가질때의 마음같이....
늘~~~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일산에서 조 탁상 드림~~~~
오늘 읽은 글중에보냅니다....
대산유학원 관리자 2004-07-17
조탁상님
바쁘신데 한번 들러주신 것만으로도 황송합니다.
제가 하는 일을 이해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처음처럼 열정을 가지고 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누군가는 한 사람쯤 이런 일을 지치지 않고 하는 게 필요하겠지요.
돈이야 많이 벌면 좋겠지만, 돈을 쫓아 다닌다고 돈되는 것 아닌걸 알게 된 것 만이라도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따님이 계시니까 아무래도 들르시겠네요. 오셔서 소주나 한잔 하시지요.
김세수 드림
바쁘신데 한번 들러주신 것만으로도 황송합니다.
제가 하는 일을 이해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처음처럼 열정을 가지고 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누군가는 한 사람쯤 이런 일을 지치지 않고 하는 게 필요하겠지요.
돈이야 많이 벌면 좋겠지만, 돈을 쫓아 다닌다고 돈되는 것 아닌걸 알게 된 것 만이라도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따님이 계시니까 아무래도 들르시겠네요. 오셔서 소주나 한잔 하시지요.
김세수 드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