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레이지아나 싱가포르로 유학보내고 싶어요
하*애 · 2005-08-05 · 조회 8022 · 답변완료
한국에서 고1, 중1 의 자녀를 둔 엄마입니다.
말레이자아나 싱가포르가 비슷한 지역에 위치하고 있으서
두곳을 선택하였습니다.
한국에서도 착실히 공부하는 편이나, 미래를 생각하고 많은 경험을 쌓고 여유을 갖는 공부를 시키고 싶어서 유학을 생각하고 있습니다. 비용도 저렴한 것 같고요.
중1학생은 그곳 말레이지아에서 어학 연수를 받고 있는 서유리 학생입니다. 유리랑 전화 통화 하면서 언니는 조금 늦는 것 같다는 이야기를 듣고 걱정 아닌 실망이 됩니다많은 조언 부탁드립니다.
말레이자아나 싱가포르가 비슷한 지역에 위치하고 있으서
두곳을 선택하였습니다.
한국에서도 착실히 공부하는 편이나, 미래를 생각하고 많은 경험을 쌓고 여유을 갖는 공부를 시키고 싶어서 유학을 생각하고 있습니다. 비용도 저렴한 것 같고요.
중1학생은 그곳 말레이지아에서 어학 연수를 받고 있는 서유리 학생입니다. 유리랑 전화 통화 하면서 언니는 조금 늦는 것 같다는 이야기를 듣고 걱정 아닌 실망이 됩니다많은 조언 부탁드립니다.
대산유학원 관리자 2005-08-05
하경애님
유리 엄마군요.
유리는 처음에 왔을 때는 어두운 얼굴이 었는 데 차츰 밝아 지는 군요.
오늘은 Port Dickson이라는 해변가로 여행을 가서 1박을 하고 올 예정입니다.
말레이시아이던 싱가포르이던 좋은 유학지입니다.
아직 몰라서들 안 왔었는 데 요새는 무척 많아졌습니다. 학생들이 대체로 잘 적응들 하고 있습니다.
고1 유리 언니는 늦었습니다.
고1학생이 여기 와서 적응하기 무척 어렵습니다. 영어능력 때문이지요.
본인 스스로 의지를 갖고 한다면, 중3으로 낮춰서 시도해볼 수는 있습니다.
선택할 학교도 많지는 않습니다.
저희사이트에 있는 SIS정도가 입학할 수 있는 곳입니다.
시설은 떨어지지만, 교육을 잘 시키는 곳입니다.
우선 고1 자녀의 생년월일을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김세수 드림
유리 엄마군요.
유리는 처음에 왔을 때는 어두운 얼굴이 었는 데 차츰 밝아 지는 군요.
오늘은 Port Dickson이라는 해변가로 여행을 가서 1박을 하고 올 예정입니다.
말레이시아이던 싱가포르이던 좋은 유학지입니다.
아직 몰라서들 안 왔었는 데 요새는 무척 많아졌습니다. 학생들이 대체로 잘 적응들 하고 있습니다.
고1 유리 언니는 늦었습니다.
고1학생이 여기 와서 적응하기 무척 어렵습니다. 영어능력 때문이지요.
본인 스스로 의지를 갖고 한다면, 중3으로 낮춰서 시도해볼 수는 있습니다.
선택할 학교도 많지는 않습니다.
저희사이트에 있는 SIS정도가 입학할 수 있는 곳입니다.
시설은 떨어지지만, 교육을 잘 시키는 곳입니다.
우선 고1 자녀의 생년월일을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김세수 드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