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고1인데요.....
단*수 · 2005-07-26 · 조회 7432 · 답변완료
안녕하세요?
현재 고1입니다.
다니는 학원원장님소개로 알게되어 우선 이렇게 메일로 보냅니다.
우선 고1 인데 그 쪽에서는 9월부터 학기가 시작된다고 들었습니다.
9월이 바로 곧인데 어떻게 진행하여야 하는지 궁금합니다.알고 싶구요,
그러면 고1부터 새로 들어가나요?아니면 고1 2학기부터 시작하나요?
말레이시아에서는 교육수준은 우리나라와 비교하여 어떻나요?
거기서 고교졸업하고 난 뒤 대학진로에 대해서도 궁금하네요.
가령 거기서 대학을 갈 수도 있고 다시 한국에 있는 대학으로도
진학할 수도 있는건가요?
요번 휴가때(8월1일-3일) 갈 수있으면 가 볼려고 하는데 어디를 어떻게 가야 될 지 잘 모르겠네요.
가르쳐 주면 참고가 되겠습니다.
현재 고1입니다.
다니는 학원원장님소개로 알게되어 우선 이렇게 메일로 보냅니다.
우선 고1 인데 그 쪽에서는 9월부터 학기가 시작된다고 들었습니다.
9월이 바로 곧인데 어떻게 진행하여야 하는지 궁금합니다.알고 싶구요,
그러면 고1부터 새로 들어가나요?아니면 고1 2학기부터 시작하나요?
말레이시아에서는 교육수준은 우리나라와 비교하여 어떻나요?
거기서 고교졸업하고 난 뒤 대학진로에 대해서도 궁금하네요.
가령 거기서 대학을 갈 수도 있고 다시 한국에 있는 대학으로도
진학할 수도 있는건가요?
요번 휴가때(8월1일-3일) 갈 수있으면 가 볼려고 하는데 어디를 어떻게 가야 될 지 잘 모르겠네요.
가르쳐 주면 참고가 되겠습니다.
대산유학원 관리자 2005-07-26
단철수님
안녕하십니까
자녀분이 지금 고1, 89년생이면 유학오기에는 늦은 것 같습니다.
미국계 국제학교는 고3까지 있어서 졸업까지는 아직 2-3년 남아 있어서 생각해 볼 수는 있으나, 부모가 취업비자가 없으면 입학할 수 없습니다.
영국계 국제학교는 고2로서 중등과정을 마칩니다. 졸업할 때 까지 남은 기간이 2년 밖에 없어서 받아 주지 않습니다.
실제로 국제학교를 다닌 적이 없으면 고1로 와서 학생이 적응하기 무척 어렵습니다.
학교에서 하는 수업을 따라 가지 못하면 학업에 대한 흥미를 잃고 잘 못될 수가 있습니다.
방법은 영국계 국제학교에 학년을 낮춰서 금년 9월에 중3, 1학기로 입학하는 수가 있습니다. 89년생까지만 가능합니다.
또 다른 방법은 고2까지 한국에서 마치고, 예비대학부터 말레이시아에서 시작하는 것입니다(저희 사이트에서 "예비대학"을 참조 바랍니다.)
예비대학을 여기서 시작하면 한국대학으로 가기는 불가능합니다.
여기에 있는 사립대학을 갔다가 나중에 한국대학으로 편입을 생각해 볼 수 있습니다.(전공과목에 따라 가능한 전공도 있습니다)
저희사이트 HOME에 있는 "집중분석, 말레이시아 정규유학의 특징과 제도"를 참조 바랍니다.
8월초에 항공권 구하기 힘들 겁니다. 일단 여행사에 문의 해보시지요
또 문의 바랍니다
김세수 드림
안녕하십니까
자녀분이 지금 고1, 89년생이면 유학오기에는 늦은 것 같습니다.
미국계 국제학교는 고3까지 있어서 졸업까지는 아직 2-3년 남아 있어서 생각해 볼 수는 있으나, 부모가 취업비자가 없으면 입학할 수 없습니다.
영국계 국제학교는 고2로서 중등과정을 마칩니다. 졸업할 때 까지 남은 기간이 2년 밖에 없어서 받아 주지 않습니다.
실제로 국제학교를 다닌 적이 없으면 고1로 와서 학생이 적응하기 무척 어렵습니다.
학교에서 하는 수업을 따라 가지 못하면 학업에 대한 흥미를 잃고 잘 못될 수가 있습니다.
방법은 영국계 국제학교에 학년을 낮춰서 금년 9월에 중3, 1학기로 입학하는 수가 있습니다. 89년생까지만 가능합니다.
또 다른 방법은 고2까지 한국에서 마치고, 예비대학부터 말레이시아에서 시작하는 것입니다(저희 사이트에서 "예비대학"을 참조 바랍니다.)
예비대학을 여기서 시작하면 한국대학으로 가기는 불가능합니다.
여기에 있는 사립대학을 갔다가 나중에 한국대학으로 편입을 생각해 볼 수 있습니다.(전공과목에 따라 가능한 전공도 있습니다)
저희사이트 HOME에 있는 "집중분석, 말레이시아 정규유학의 특징과 제도"를 참조 바랍니다.
8월초에 항공권 구하기 힘들 겁니다. 일단 여행사에 문의 해보시지요
또 문의 바랍니다
김세수 드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