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장님 안녕하셔요.
하*애 · 2005-08-30 · 조회 8315 · 답변완료
지원이가 무사히 도착하여 서서히 기숙사 생활을 익혀 나가고 있는 것 같습니다.목소리도 경쾌하고 밝은 것 같아서 안심이 됩니다. 물론 앞으로의 학교 생활이 중요하겠지요?
지원이가 떠나고 나니 유리가 가고 싶어 해서 가능하다면 빨리 그곳에서 학교를 다닐수 있으면 합니다. 아니면 어학 연수 기간을 가지다가 적당한 시기에 학교 입학을 할수 있는 방법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지원이가 떠나고 나니 유리가 가고 싶어 해서 가능하다면 빨리 그곳에서 학교를 다닐수 있으면 합니다. 아니면 어학 연수 기간을 가지다가 적당한 시기에 학교 입학을 할수 있는 방법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대산유학원 관리자 2005-08-30
하경애님
하루밖에 안되었는데 적응했다고 할 수없습니다.
아직 수업을 들은 적도 없고, 학교에 가서 친구들을 만나지도 않았습니다.
제가 기숙사 생활이 쉽지 않다고 얘기는 해주었습니다.
지원이는 성격이 좋아서 금방 적응할 것 같기는 합니다.
지원이는 일단 중3으로 입학했습니다. 고1로 가야 하겠지만, 영어능력이 떨어져서 고1 수업을 받을 수 없습니다.
고1부터는 특별영어반도 없습니다. 중3이면 그렇게 늦어지는 것은 아닙니다.
지원이 성적을 보니 공부 잘했더군요.
3개월 즉 한학기반에 특별영어반에서 본반으로 올라가도록 노력하라고 했습니다.
일단 지원이가 수업에 적응해 가면서 지원이가 유리에게 조언을 줄 수 있을 겁니다.
수업이 어렵다는 것을 지원이가 유리에게 얘기해주고 그런 어려움을 극복할 수 있는지 다짐을 받고 나오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오래 걸리지 않을 겁니다. 다음학기 즉 1월에 나오도록 해봅시다.
김세수 드림
하루밖에 안되었는데 적응했다고 할 수없습니다.
아직 수업을 들은 적도 없고, 학교에 가서 친구들을 만나지도 않았습니다.
제가 기숙사 생활이 쉽지 않다고 얘기는 해주었습니다.
지원이는 성격이 좋아서 금방 적응할 것 같기는 합니다.
지원이는 일단 중3으로 입학했습니다. 고1로 가야 하겠지만, 영어능력이 떨어져서 고1 수업을 받을 수 없습니다.
고1부터는 특별영어반도 없습니다. 중3이면 그렇게 늦어지는 것은 아닙니다.
지원이 성적을 보니 공부 잘했더군요.
3개월 즉 한학기반에 특별영어반에서 본반으로 올라가도록 노력하라고 했습니다.
일단 지원이가 수업에 적응해 가면서 지원이가 유리에게 조언을 줄 수 있을 겁니다.
수업이 어렵다는 것을 지원이가 유리에게 얘기해주고 그런 어려움을 극복할 수 있는지 다짐을 받고 나오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오래 걸리지 않을 겁니다. 다음학기 즉 1월에 나오도록 해봅시다.
김세수 드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