ㅜㅜ
김*희 · 2005-05-22 · 조회 9835 · 답변완료
주위에서 정말 말이 많습니다ㅜㅜ
힘들게 제가 고집해서 가는만큼 가서도 잘해내야겠지요...
아는사람이 말레이시아에서 2년간 영어연수를 하고 미국쪽에 공부
를 하러갔는데 말레이시아 영어와 미국영어가 많이 다르다던데
사실인가요???
그리고 정말 말레이시아에서 2년을하고 미국에서2년을 해도 학위
를 동등하게 주는것이 맞나요???
즉 정식 졸업장 말입니다ㅜㅜ
그리고 말레이시아가 싸다고 해서 갔는데 이래저래 부차적으로
돈이 굉장히 많이든다고 하더라구요ㅜㅜ사실인가요??
그리고 그곳에 삼성이나...머기타등등의 기업이 가있는것으로
압니다...그러면 그곳에 자녀들도 말레이시아에서 국제학교를
다니다가 대부분 대학은 트위닝 제도가 있는 말레이시아의 컬리지
를 선택하지 않고 한국으로 들어오거나 아님 막바로 외국으로
간다고 하더군요...말레이시아 대학이 좋으면 왜 가지 않고 다른
데로 가는겁니까??ㅠㅠ
전 확신이 섰는데 주위에서 너무 많은 이야기들을 들으니 갑자기
혼란이 옵니다ㅜㅜ솔직한 답변 부탁드려요!
힘들게 제가 고집해서 가는만큼 가서도 잘해내야겠지요...
아는사람이 말레이시아에서 2년간 영어연수를 하고 미국쪽에 공부
를 하러갔는데 말레이시아 영어와 미국영어가 많이 다르다던데
사실인가요???
그리고 정말 말레이시아에서 2년을하고 미국에서2년을 해도 학위
를 동등하게 주는것이 맞나요???
즉 정식 졸업장 말입니다ㅜㅜ
그리고 말레이시아가 싸다고 해서 갔는데 이래저래 부차적으로
돈이 굉장히 많이든다고 하더라구요ㅜㅜ사실인가요??
그리고 그곳에 삼성이나...머기타등등의 기업이 가있는것으로
압니다...그러면 그곳에 자녀들도 말레이시아에서 국제학교를
다니다가 대부분 대학은 트위닝 제도가 있는 말레이시아의 컬리지
를 선택하지 않고 한국으로 들어오거나 아님 막바로 외국으로
간다고 하더군요...말레이시아 대학이 좋으면 왜 가지 않고 다른
데로 가는겁니까??ㅠㅠ
전 확신이 섰는데 주위에서 너무 많은 이야기들을 들으니 갑자기
혼란이 옵니다ㅜㅜ솔직한 답변 부탁드려요!
대산유학원 관리자 2005-05-22
이민아님
영어는 미국에서도 다릅니다. 동부, 서부, 중부, 남부 영어가 다르지요.
영국영어, 호주영어도 다 다릅니다.
중요한 것은 어느 영어든 다 알아들을 수 있어야 합니다.
말레이시아 사람들 영어 잘합니다.
한국인이 영어 연수만 2년하고 미국 갔다면, 아직 배우는 단계라 미국사투리까지 알아듣기 어려울 겁니다. 그러나 대학을 다니면, 영어능력이 연수받은 것보다 훨씬 좋을 수 밖에 없습니다.
말레이시아에서 2학년까지 배우고 미국에서 3,4학년을 마치는 것이고, 졸업장은 미국대학 것을 받는 것입니다. 즉 편입인데, 편입한 대학에서 졸업장 받는 게 당연하지 않습니까.
비용이 저렴하다고, 학비만 내고 대학생활하는 것은 아니지요. 학비는 일반대학이 연간 350만원 정도이지만, 생활비는 자기가 살기 나름입니다. 후진국에서 온 학생들은 월3-40만원에 살지만, 한국학생은 월4-60만원이 듭니다.
대기업 직원 자녀가 한국대학으로 자녀들을 진학시키는 이유는,
1) 이미 외국공부를 시켰기 때문에 한국공부가 필요해서입니다.
외국에서 너무 오래 있으면 애들이 한국을 잘 모릅니다. 그래서 대학은 한국에서 마치려고 하는 경우입니다.
2) 직접 미국으로 보내려면, 비용이 많이 들어가기 때문입니다. 아무리 대기업 직원이지만, 언제 그만 둘지 모르는 상황이라 섣불리 미국으로 보내려고 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최근에는 twinning프로그램으로 말레이시아 대학+미국/영국/호주대학으로 보내는 경우가 늘었습니다. 한국인들에게 Twinning과정이 소개된 것은 불과 몇년 안되었습니다.
바로 미국으로 보내는 경우는 두가지인데, 하나는 Ivy리그 대학과 같은 명문대학은 편입을 받지 않기 때문이고, 또 하나는 말레이시아 대학을 못 미더워 하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미국으로 바로 보낸 부모들이 지금 후회하고 있습니다.
말레이시아를 통해서 미국으로 편입하는 게 더 유리한다는 것을 몰랐기 때문입니다.
유리한 이유는 저희사이트 HOME에 있는 "집중분석, 말레이시아 정규유학의 특징과 제도"를 참조 바랍니다.
김세수 드림
영어는 미국에서도 다릅니다. 동부, 서부, 중부, 남부 영어가 다르지요.
영국영어, 호주영어도 다 다릅니다.
중요한 것은 어느 영어든 다 알아들을 수 있어야 합니다.
말레이시아 사람들 영어 잘합니다.
한국인이 영어 연수만 2년하고 미국 갔다면, 아직 배우는 단계라 미국사투리까지 알아듣기 어려울 겁니다. 그러나 대학을 다니면, 영어능력이 연수받은 것보다 훨씬 좋을 수 밖에 없습니다.
말레이시아에서 2학년까지 배우고 미국에서 3,4학년을 마치는 것이고, 졸업장은 미국대학 것을 받는 것입니다. 즉 편입인데, 편입한 대학에서 졸업장 받는 게 당연하지 않습니까.
비용이 저렴하다고, 학비만 내고 대학생활하는 것은 아니지요. 학비는 일반대학이 연간 350만원 정도이지만, 생활비는 자기가 살기 나름입니다. 후진국에서 온 학생들은 월3-40만원에 살지만, 한국학생은 월4-60만원이 듭니다.
대기업 직원 자녀가 한국대학으로 자녀들을 진학시키는 이유는,
1) 이미 외국공부를 시켰기 때문에 한국공부가 필요해서입니다.
외국에서 너무 오래 있으면 애들이 한국을 잘 모릅니다. 그래서 대학은 한국에서 마치려고 하는 경우입니다.
2) 직접 미국으로 보내려면, 비용이 많이 들어가기 때문입니다. 아무리 대기업 직원이지만, 언제 그만 둘지 모르는 상황이라 섣불리 미국으로 보내려고 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최근에는 twinning프로그램으로 말레이시아 대학+미국/영국/호주대학으로 보내는 경우가 늘었습니다. 한국인들에게 Twinning과정이 소개된 것은 불과 몇년 안되었습니다.
바로 미국으로 보내는 경우는 두가지인데, 하나는 Ivy리그 대학과 같은 명문대학은 편입을 받지 않기 때문이고, 또 하나는 말레이시아 대학을 못 미더워 하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미국으로 바로 보낸 부모들이 지금 후회하고 있습니다.
말레이시아를 통해서 미국으로 편입하는 게 더 유리한다는 것을 몰랐기 때문입니다.
유리한 이유는 저희사이트 HOME에 있는 "집중분석, 말레이시아 정규유학의 특징과 제도"를 참조 바랍니다.
김세수 드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