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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워드프레스 KBoard 피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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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워드프레스 KBoard 피드</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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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대산유학원 유학이야기 15새롬·범진 남매의 미국 고교 거쳐 명문대 가기 (2편)]]></title>
			<link><![CDATA[https://studyservice.net/?kboard_content_redirect=47830]]></link>
			<description><![CDATA["말레이시아 국제학교의 교육 과정, 미국 명문대 진학에서도 빛을 발하다"

전편에 이어 이번 글에서는 새롬·범진 남매가 미국 학교로 전학해 고등학교를 마치고 대학에 진학해서 졸업까지, 현지에서 보내온 편지와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초등학교 6학년 때 말레이시아로 유학을 와서 이후 미국 고등학교로 전학, 누나 새롬이는 라이스(Rice) 대학교를 졸업하고, 동생 범진이는 존스 홉킨스(Johns Hopkins) 대학교에 4년 전액 장학생으로 입학하기까지 10년간  A4용지 150페이지분량으로 상담했던  학생·학부모님과 상담했던 기록입니다. 전편에 이은 2편입니다

이 사례를 공개하는 이유는 말레이시아에서의 국제학교 교육 수준이 세계 최고의 교육 환경을 자랑하는 미국과 비교해도 결코 뒤처지지 않으며, 오히려 훌륭한 디딤돌이 될 수 있음을 보여드리기 위함입니다.

말레이시아 국제학교는 영국 런던에서 사용하는 교과서를 그대로 사용하고, 영국 본토 학생들과 동일한 영국 수능(IGCSE/A-Level)을 치릅니다. 따라서 학업 수준은 런던이나 뉴욕의 학교들과 차이가 없습니다. 
무엇보다 전 세계 80여 개국에서 온 학생들과 학창 시절을 함께 보내며 다양한 인종, 언어, 종교, 문화를 접하고 남다른 글로벌 인맥을 쌓을 수 있는 커다란 장점이 있습니다.

지난 30년간 유학원 현장에서 이러한 길을 걸어간 수많은 학생을 보아왔습니다. 그 학생들은 학창 시절 배운 지식과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지금 전 세계를 무대로 자유롭게 활약하고 있습니다.

유학 상담을 시작할 때 저는 늘 학부모님들께 말씀드립니다. 말레이시아 유학목적은 단순히 영어를 배우러 오는 곳이 아니며, "내가 배운 지식을 국제 언어(영어 및 제2외국어)로 자유자재로 표현하고, 가급적 많은 외국인 동창들을 대학졸업하고도 페이스북에서 볼수 있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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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새롬·범진 남매 어머니의 첫 번째 편지

(말레이시아에서 다져놓은 영어가 미국 현지 적응에 얼마나 큰 힘이 되었는지 전해주는 글입니다.)
원장님, 오랜만에 홈페이지(대산유학원 :www.studyservice.net)에 들렀는데 한층 멋지게 단장되었네요!
얼마 전 겨울방학을 맞아 아이들이 한국에 들어왔다가 미국으로 출국했습니다. 원장님 덕분에 아이들이 미국에서도 학교생활에 잘 적응하고 있고, 학업은 물론 봉사활동과 그룹 활동도 열심입니다.

범진이 성적은 GPA 만점이고, 새롬이도 만점을 넘깁니다. 새롬이는 욕심이 많아 다른 친구들보다 어려운 레벨의 수업을 듣다 보니 3.8 정도 나올 때도 있지만, 목표하는 명문대에 도전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이번에 한국에 나왔을 때 아이들이 말레이시아 이야기를 정말 많이 했습니다. 말레이시아에서 살 때가 가장 행복했다면서, 대입 원서를 다 넣고 나면 원장님도 뵐 겸 말레이시아에서 한 달 정도 머물다 오고 싶다고 하더라고요.

언어 문제는 말레이시아에서 배운 영국식 영어와 교과 수업 덕분에 전혀 막힘이 없었습니다. 주변에서 미국으로 곧바로 유학 갔다가 적응하지 못해 돌아오는 경우나, 인정되지 않는 학교를 다녀 학년이 깎이는 경우를 보면 참 안타깝습니다. 소가 뒷걸음치다 쥐 잡은 격으로 우연히 인터넷으로 대산유학원을 알게 되어 신뢰 하나로 두 아이를 보냈는데, 그 선택이 얼마나 다행이었는지 모릅니다.
한국 학생들의 잠재력을 세계로 펼칠 수 있도록 디딤돌이 되어주시는 원장님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늘 건강하시고 또 소식 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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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새롬·범진 남매 어머니의 두 번째 편지: 라이스 대학교 &amp; 존스 홉킨스 대학교 합격 소식

원장님, 그동안 안녕하셨는지요.
이번에 범진이가 대학에 진학하게 되어 기쁜 소식을 들고 인사드립니다. 범진이가 유학생(International Student) 신분으로 존스 홉킨스(Johns Hopkins) 대학교에 4년 전액 장학생으로 선발되었습니다! 매년 30,000달러 상당의 장학금을 받으며 4년 만에 석사 학위까지 마치는 우수 학생 과정으로 합격했습니다.

누나 새롬이 소식도 함께 전합니다. 새롬이는 미국 남부의 하버드로 불리는 명문 라이스(Rice) 대학교에 진학했습니다. 새롬이는 라이스 외에도 NYU, 에모리, 밴더빌트, 보스턴 컬리지는 물론 UC 버클리, UCLA 등 명문대에 모두 합격했었습니다. 범진이 역시 다트머스, 존스 홉킨스 등 수많은 명문대에 합격했지만 장학 혜택이 좋은 존스 홉킨스를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미국은 해가 바뀔수록 유학생의 입학 문호가 좁아지고 있지만, 아이들이 이렇게 훌륭하게 결실을 맺을 수 있었던 첫 디딤돌은 단연 말레이시아 대산유학원에서의 시작이었습니다.
미국 생활 중 알게 모르게 인종차별이나 학점 경쟁으로 힘들 때도 많았지만, 결국 세이폴에서 다져놓은 실력과 인재로서의 가능성을 인정받은 것 같아 감사한 마음입니다. 예전 명절마다 유학생들을 모아 따뜻한 밥을 챙겨주셨던 그 마음 잊지 않고 있습니다. 늘 건강하시길 기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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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동생 범진이가 미국 중·고교 전학 후 보내온 편지들

[첫 번째 편지]
안녕하세요 원장님! 새롬이 누나 동생 범진이입니다.
처음 미국에 왔을 때는 적응이 낯설었는데 이제는 조금씩 익숙해지고 있습니다. 교회의 밴드 드럼 연주와 학교 숙제를 병행하느라 바쁘지만 늘 기도하며 열심히 생활하고 있습니다.

누나는 지금 전교 1~2등을 다투고 있고, 저도 중학교 전 과목에서 A+ 성적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모두 도움을 주신 분들과 하느님 덕분이라고 생각합니다. 지난번 뉴욕으로 아이비리그 투어를 다녀왔는데, 하버드 대학교 동상의 발을 만지면 하버드에 간다는 전설이 있어 12번이나 만지고 왔답니다! 제 꿈인 UN 사무총장을 향해 하버드에 꼭 진학하고 싶습니다.

[두 번째 편지]
원장님, 저 범진이에요! 기쁜 소식이 있어서 글을 씁니다.
저희 중학교 최초로 **9학년에 AP US History(고교 상급 미국사 과목)**를 들을 수 있도록 교장 선생님께서 추천해 주셨습니다. 10학년이 되면 AP 과목을 3개나 끝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처음에는 AP 과목이 대학 수준이라 겁도 났지만, 용기를 내어 도전하게 되었습니다. 세이폴에서부터 차근차근 익혀온 공부 방법이 여기서도 큰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 열심히 공부하겠습니다!

[세 번째 편지]
원장님, 기쁜 소식이 또 있습니다. 학교에서 장학금을 받게 되었습니다!
누나는 지금 학년에서 유일하게 AP Chemistry를 수강하고 있고, 저 역시 10학년 때 AP 과목들을 다 끝내고 11학년에는 대학 수업을 미리 들을 수 있을 정도의 계획을 세우고 있습니다.

이 모든 계기를 마련해 주신 세수 원장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말레이시아에서 다진 기초가 미국에서도 큰 힘이 된다는 것을 매일 느낍니다.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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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레이시아 유학에 대해 망설이거나 확신이 서지 않는 분들께 이 남매의 사례가 좋은 이정표가 되기를 바랍니다. 열악한 환경에서도 묵묵히 기초를 다진 선배 유학생들의 노력이 있었기에, 미국 명문대 전액 장학생과 졸업생이라는 결실을 맺을 수 있었습니다.

말레이시아 대표 유학원 대산유학원  www.studyservice.net
말레이시아 본사: Block E 1002 Plaza Mont Kiara 2 Jalan Kiara Mont Kiara KL 
서울 사무소: 서울 강남구 역삼동 테헤란로 322 한신인터벨리 22층 13호
원장 카톡: kimsehsoo / +60 19-327-6656 (말레이시아)
강실장 카톡: mindelle / +82 10-6277-3283 (서울)
유튜브채널 : @말유학성공가이드]]></description>
			<author><![CDATA[SS Kim]]></author>
			<pubDate>Wed, 28 Oct 2026 19:45:49 +0000</pubDate>
			<category>유학성공기</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대산유학원 유학이야기 14 새롬·범진 남매의 미국 고교 거쳐 명문대 졸(1편)]]></title>
			<link><![CDATA[https://studyservice.net/?kboard_content_redirect=47829]]></link>
			<description><![CDATA["말레이시아 국제학교의 교육 수준, 미국학교에 결코 뒤처지지 않습니다."

유학 불모지였던 말레이시아가 최고의 유학지로 자리매김할 수 있었던 것은 학생들의 노력뿐만 아니라, 학교에 대한 학부모님들의 깊은 신뢰와 헌신 덕분이었습니다. 국제적으로 검증된 교육 과정을 접하며 *"말레이시아 국제학교 교육은 런던이나 뉴욕에서 받는 교육과 다름없다"*는 자부심을 키워나갈 수 있었습니다.

선배 학생들이 어떻게 유학 생활을 버텨냈고, 어떤 과정을 거쳐 명문대에 진학해 사회의 당당한 구성원으로 성장했는지 그 실제 사례를 공유하고자 합니다.

이번 이야기는 초등학교 6학년 때 말레이시아로 유학을 와서 이후 미국 고등학교로 전학, 누나 새롬이는 라이스(Rice) 대학교를 졸업하고, 동생 범진이는 존스 홉킨스(Johns Hopkins) 대학교에 4년 전액 장학생으로 입학하기까지 10년간 학생·학부모님과 상담했던 기록입니다. 내용이 길어 2편으로 나누어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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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세이폴(Sayfol) 국제학교 입학과 초기 불평들
두 남매는 당시 시설은 다소 열악하지만 학비가 저렴했던 세이폴 국제학교에 입학했습니다. 예나 지금이나 잘 모르는 사람들에게 세이폴에 대한 평가가 아주 좋은 편은 아닙니다. 두 학생 역시 재학 시절 학교에 대한 불평과 불만이 많았습니다.

당시 한국 학생들이 다닐 만한 말레이시아 국제학교는 ISKL, Garden, Sayfol, Fairview, KTJ 정도뿐이던 시절이었습니다. (※ 최근 말레이시아 국제학교 환경은 훨씬 좋아졌습니다. 훌륭한 시설과 많은 원어민 교사, 그리고 학교 간의 선의의 경쟁을 통해 뛰어난 성과를 내고 있습니다.)

새롬이는 기억에 오래 남아 있는 여학생입니다. 초등학교 6학년을 다 마치지 않은 상태에서 혼자 비행기를 타고 말레이시아로 유학을 왔습니다. 1월에 입학해 적응할 무렵, 한국 학교의 교장 선생님께서 *"학생회장이 졸업식에 없으면 안 된다"*고 하셔서 급히 여권을 돌려받아 한국 졸업식만 참석하고 다시 돌아오는 해프닝도 있었습니다.

초기 상담 시 목표는 기숙사 학교인 KTJ였으나 자리가 없어, "두 학기 동안 세이폴에서 공부한 뒤 KTJ로 전학한다"는 조건으로 입학했습니다. 

당시 새롬이가 털어놓았던 불만과 이에 대한 상담 내용은 다음과 같았습니다.
•	기숙사 시설 및 음식 문제: 입학 첫날부터 시설이 좋고 학비가 비싼 KTJ로 전학시켜 달라고 했습니다. 잠자리가 불편하고 음식이 맞지 않아 부모님도 걱정이 많으셨지만, 

--&gt; 한 달쯤 지나자 전학 이야기를 꺼내지 않았습니다. 막상 세이폴을 경험해 보니 커리큘럼과 입시 결과가 KTJ와 큰 차이가 없었고, 다양한 국적의 학생들이 많았기 때문입니다. 또한 세이폴이 개인 튜터링이나 유도·태권도 같은 예체능을 배우기에 더 유리한 환경이었습니다.

•	홈스테이 이전 요청: 스리랑카 룸메이트와의 문화 차이, 개인 공간 부족 등으로 한국인 홈스테이 이전을 원했습니다. 
그러나 한국인 홈스테이는 편할 수는 있어도 영어 실력 향상에는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당시 어머니께 다음과 같이 조언드렸습니다.
--&gt; "어차피 새롬이는 독립심을 키우기 위해 왔습니다. 기숙사의 단체생활을 통해 다양한 국적의 학생들과 어울리고, 배려와 규율을 배우며 역경을 이겨내는 법을 터득해야 합니다."

•	학교 수준에 대한 오해: 첫 중간고사에서 86점을 받아 오자, 어머니께서 *"학교 수준이 너무 낮은 것 아니냐"*며 전학을 요구하셨습니다. 
--&gt; 하지만 실제 성적표를 확인해 보니 수학 86점, 영어 23점, 과학 30점이었습니다. 세이폴의 학력 수준이 결코 만만치 않음을 확인한 계기였습니다.

•	기타 요청: 중국어를 배우기 위해 대만학교(CTS)로 가고 싶다거나, 미국 학생들이 많은 ISKL로 가고 싶다고 졸라대기도 했습니다.
저는 새롬에게 *"공부를 잘하면 원하는 학교로 전학시켜 주겠다"*고 달래였고, 새롬이는 2년 만에 학년 전교 1~3위권에 진입했습니다. 이후 3학년 과정을 마치고 부모님의 여건에 맞춰 미국 캘리포니아의 한 공립 고등학교로 전학을 갔습니다.

미국 고등학교 전학 후, 담당 교장 선생님은 새롬이에게 *"미국에 오자마자 전교 1등을 했는데 도대체 어디서 영어를 배웠느냐"*고 물었고, 말레이시아에서 3년간 공부했다고 하니 *"말레이시아가 어디 있는 나라이며, 영어로 수업을 하는 곳이냐"*라며 크게 놀라워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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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미국 전학 후 새롬이가 보내온 편지

미국 고등학교에서 첫 학기를 마친 후, 새롬이가 대산유학원으로 보내온 편지글입니다.
안녕하세요 원장님! 저 새롬이에요.
이메일로 쓸까 하다가 이 공간을 더 자주 보시는 것 같아 여기에 글을 남겨요. 말레이시아를 떠날 때 제대로 인사도 못 드리고 와서 정말 죄송했습니다. 마지막 날 인사드리려 했는데 정신이 너무 없었나 봐요.

이제 미국에서 자리도 잡고 생활도 많이 편해졌어요. 제가 이렇게 되기까지 김세수 원장님이 도와주지 않으셨다면 아무것도 하지 못했을 거예요. 처음 말레이시아 유학을 결정하게 된 것도 원장님 덕분이었습니다. 안 그랬으면 한국에서 평범하게 학원 다니며 소박한 꿈만 꾸고 있었을 텐데, 가장 감사한 건 저를 세이폴에 입학시켜 주신 점이에요.

사실 처음에는 원망도 많이 했어요. 미국에 오기 전까지는 "말레이시아에 더 좋은 학교도 많은데 왜 하필 내가 세이폴에 있어야 하나" 생각했거든요. 그래도 원장님이 경험이 많으시니 이유가 있을 거라 믿고 계속 다녔습니다.

그런데 미국에 오고 나니 세이폴에서 치열하게 공부했던 경험이 엄청난 빛을 발했어요! 오자마자 본 테스트에서 1등을 했고, 미국 선생님들도 *"한국 학생 중에 이런 경우는 처음 본다"*며 깜짝 놀라셨어요. 세이폴에서 터득한 저만의 공부 방법 덕분에 미국 학교 공부가 훨씬 수월하게 느껴졌습니다.

세이폴 시절, 역사 시험 에세이 하나를 쓰려고 교과서를 통째로 외우고, 쉼표 하나 안 틀리려고 몇십 번씩 반복해서 썼던 기억이 납니다. 지리 시험을 대비해 어떤 지도나 차트가 나와도 풀 수 있도록 스스로 중요한 내용을 분석하는 습관도 키웠고요.
사람들이 *"세이폴은 한국인이 많다, 시설이 더럽다, 교사 발음이 안 좋다"*고 말하곤 하지만, 교육만큼은 정말 확실하게 시키는 학교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모두가 미국에 간다고 쉽게 적응하는 건 아닐 거예요. 세이폴에 있을 때 전교 3등을 했던 게 아까워 전교 1등을 해보겠다는 오기로 밤을 새우며 공부했거든요.

선생님 발음이 나쁘든 조립식 교실에서 공부하든, 진짜 공부는 자기 하기 나름이라고 김세수원장님이 믿고하라고 했습니다. 세이폴에서 다져진 기초와 공부 습관은 그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제 자산이 되었습니다.

미국에서도 9학년 수업이 너무 쉬워서 선생님과 상의해 11학년 언니·오빠들과 함께 수업을 들었고, GPA 4.0 만점으로 전교 1등을 했습니다. 캘리포니아주에서 주는 장학금도 받았고요!

이번 가을 10학년이 되는데, 우리 학교 최초로 10학년에 AP(대학 선이수) 과목을 듣게 되었고, 영어도 아너(Honor) 클래스로 수강합니다. 전교 임원에도 당선되었습니다. 막연했던 제 꿈들이 말레이시아 유학을 통해 한 걸음 가까워졌고, 거기서 배운 기초 덕분에 미국에서도 꿈을 펼치고 있습니다. 예전엔 바라지도 못했던 하버드 진학이라는 목표가 이제는 조금씩 눈앞에 그려집니다.

가끔 말레이시아가 정말 그리워요. 사춘기를 보낸 곳이라 추억도 참 많습니다. 최 이모님도 보고 싶고 원장님도 너무 보고 싶어요. 중간에 제가 학교 옮기겠다고 고집 피울 때 원장님이 잡아주지 않으셨다면 어떻게 되었을까 싶어요.

몇 년이 지난 지금 돌이켜보면, 다른 유명 학교들보다 세이폴이 저에게 최고였습니다! 더운 나라에서 항상 건강하시고 저 잊지 마세요. 하버드에 합격하면 제일 먼저 원장님께 전화드릴게요!

곧 2편을 올려드립니다

말레이시아 대표 유학원 대산유학원  www.studyservice.net
말레이시아 본사: Block E 1002 Plaza Mont Kiara 2 Jalan Kiara Mont Kiara K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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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장 카톡: kimsehsoo / +60 19-327-6656 (말레이시아)]]></description>
			<author><![CDATA[SS Kim]]></author>
			<pubDate>Wed, 28 Oct 2026 19:41:29 +0000</pubDate>
			<category>유학성공기</category>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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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대산유학원 유학이야기 13 - 이은표  말레이시아 공립학교에서 한국해양대]]></title>
			<link><![CDATA[https://studyservice.net/?kboard_content_redirect=47828]]></link>
			<description><![CDATA[말레이시아 공립학교를 나와 한국해양대학교 해사대학에 입학하고, 현재는 글로벌 기업 테트라팩 코리아의 필드 엔지니어로 활약 중인 이은표 군의 특별한 유학 이야기입니다. 

자유로운 환경과 부모님의 든든한 교육철학
수학과 물리를 유독 좋아하던 아이, 은표 군은 겨우 만 1세가 되던 해에 아버님(핫마트여행사 이규용 대표)을 따라 말레이시아로 첫발을 내디븠습니다. 부모님의 현지 워크비자 덕분에 자연스럽게 공립학교에 입학할 수 있었지요.

부모님은 은표 군이 스스로의 삶을 자유롭고 독립적으로 개척해 나가길 바라셨습니다. 그 덕분에 은표 군은 어린 시절부터 축구, 수영, 드럼, 그리고 태권도 3단에 이르기까지 다채로운 액티비티를 즐기며 자랐습니다. 수많은 여행과 활동 속에서 자연스럽게 리더십과 팀워크, 그리고 훈훈한 자신감을 몸에 익혔죠. 무엇보다 어른을 공손하게 대하는 예의범절을 가장 강조하셨던 부모님의 가르침 덕에, 은표 군은 가는 곳마다 주변 어른들의 사랑과 칭찬을 한 몸에 받는 예의 바른 청년으로 성장했습니다.

4개 국어를 넘나드는 국제적인 감각
은표 군의 유치원 시절은 남달랐습니다. 한국유치원, 영어유치원, 중국유치원까지 두루 거치며 다양한 언어와 문화의 바다에 퐁당 빠져들었거든요. 이후 SJKC Chong Hwa(P) 초등학교를 거쳐 중국계 사립 명문인 'Tsun Jin School'에서 중·고등학교 과정을 마쳤습니다.

남들이 많이 선택하는 흔한 국제학교 대신 중국계 학교를 다닌 덕분에, 은표 군은 중국어와 영어, 말레이어, 그리고 한국어까지 무려 4개 국어를 자유자재로 구사하는 능력을 갖추게 되었습니다. "꿈은 무슨 언어로 꾸나요?"라는 다소 짓궂은 질문에 은표 군은 환하게 웃으며 말합니다. "꿈속에 나오는 상대방이 누구냐에 따라서 중국어로도 꾸고, 영어로도 꾸고, 한국어로도 다양하게 꿔요!"

철저한 한국어 교육과 한국 정체성 유지
사실 토요일에도 수업이 있는 중국계 학교를 다니면서 한인학교 수업까지 병행하기란 결코 쉬운 일이 아니었습니다. 하지만 부모님의 세심한 지원과 은표 군의 노력 덕분에 한국인의 뿌리를 잊지 않을 수 있었습니다. 토요일 교과 활동 중 1교시만 마친 뒤, 길 건너 세이폴 국제학교에서 열리는 한인학교로 바쁘게 발걸음을 옮겨 공부를 이어갔습니다.

그뿐만 아니라, 초등학교 시절 겨울방학이 되면 부모님의 정성 어린 편지 요청으로 한국 현지 초등학교 수업에 직접 참관해 또래 친구들과 함께 교실에 앉아보기도 했습니다. 어릴 때부터 해외에서 오래 자랐음에도 완벽한 한국어 감각과 깊은 한국인으로서의 정체성을 유지할 수 있었던 비밀이 바로 여기에 있습니다.

뛰어난 학업 성적과 소신 있는 진로 선택
원리와 논리가 명쾌하게 떨어지는 수학과 물리를 사랑했던 은표 군은 자연스럽게 기계와 공학의 세계에 매료되었습니다. 학업 성적 역시 독보적이었습니다.
•	말레이시아 국립커리큘럼 수능(SPM): 7개 과목 A
•	AP 및 A-Level: 물리/수학 과목 모두 만점(5점 및 A)

12년 특례라는 혜택과 이처럼 뛰어난 성적이라면 서울대나 카이스트 진학도 충분히 노려볼 법했습니다. 하지만 은표 군은 상아탑 속에 갇힌 학자 스타일보다는, 현장에서 발로 뛰며 답을 찾는 실용적인 학문을 원했습니다. 고민 끝에 은표 군이 선택한 곳은 바로 국립 한국해양대학교 해사대학이었습니다.

최종 합격의 기쁨과 함께 4년 전액 국비 장학금과 4년 기숙사 제공이라는 쾌거를 이루어 내며, 그동안 묵묵히 지원해 주신 부모님의 재정적 부담까지 시원하게 덜어드린 효자였습니다.

다채로운 사회 경험과 현재의 커리어
대학 입학을 앞둔 공백기에도 은표 군의 열정은 식지 않았습니다. 세상 속에서 몸으로 부딪히며 소중한 경험들을 하나씩 쌓아 나갔습니다.
•	Kuen Cheng 초등학교: 2개월간 단기 담임교사로 아이들을 가르치며 스승이라는 자리의 무게와 감사함을 몸소 배웠습니다.
•	힐라스쿨(아프가니스탄 난민 학교): 교육의 기회가 부족한 아이들을 위해 보조교사로 봉사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습니다.
•	말레이시아 삼성: 현지 엔지니어들을 위해 말레이어 통역을 맡아 실전 비즈니스 현장을 누볐습니다.

여러 언어를 자유롭게 넘나드는 언어 장벽 제로의 강점, 그리고 가슴 깊이 쌓아온 다채로운 경험들을 바탕으로, 은표 군은 현재 글로벌 메이저 기업인 테트라팩 코리아(Tetra Pak Korea)에서 필드 엔지니어(Field Engineer)로서 회사의 핵심 중책을 당당히 맡아 수행하고 있습니다.

말레이시아 대표 유학원 대산유학원  www.studyservice.net
말레이시아 본사: Block E 1002 Plaza Mont Kiara 2 Jalan Kiara Mont Kiara KL 
원장 카톡: kimsehsoo / +60 19-327-6656 (말레이시아)]]></description>
			<author><![CDATA[SS Kim]]></author>
			<pubDate>Wed, 28 Oct 2026 19:32:52 +0000</pubDate>
			<category>유학성공기</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대산유학원 유학이야기 12  유시영 말레이시아IMU 영국의사 한국의사]]></title>
			<link><![CDATA[https://studyservice.net/?kboard_content_redirect=47827]]></link>
			<description><![CDATA[말레이시아 IMU 의대를 거쳐 영국·한국 의사가 되기까지: 대산유학원이 개척한 새로운 유학 길  

"말레이시아를 거쳐 영국, 호주 의대 편입 후 한국 의사가 될 수 있을까?"

지금은 검증되어 당연하게 여겨지는 이 경로도, 20년 전에는 아무도 선뜻 시도하지 못했던 길이었습니다. 당시만 해도 교민 자녀가 의대를 마쳐도 현지 사정상 면허를 얻지 못해 의료 행위를 못 한다는 소문만 돌던 시절이었습니다.

하지만 말레이시아 국제학교 졸업생들을 세계 명문대로 진학시켜 온 대산유학원은 확신을 가지고 새로운 경로를 연구했습니다. 한국 국적 학생은 언어 및 규정 문제로 말레이시아 현지 인턴십과 국가시험 응시가 어렵지만, IMU 의대의 파트너십 과정(PMS, Partner Medical School)을 활용하면 영국·호주·뉴질랜드 명문 의대로 편입해 현지 의사 자격을 취득하는 길이 열려 있었기 때문입니다.

IMU 의대 파트너십 과정(PMS)이란?

말레이시아 2.5년 + 해외 파트너 의대 3년

IMU에서 2.5년(5학기) 동안 기초 의학 과정을 이수한 후, 영국·호주·뉴질랜드의 파트너 의대로 편입해 3년간 임상 과정을 마치게 됩니다.

안정적인 편입 기회

IMU 입학 시 파트너 대학의 쿼터에 맞춰 인원을 선발하므로, 재학 중 유제적(2회 Fail) 기준만 넘지 않는다면 100% 파트너 대학 편입이 가능합니다.

가장 중요한 4학기 기말시험과 실습을 잘 마친 후 희망하는 파트너 대학을 지망하게 됩니다.

주요 파트너 대학 목록

영국: Glasgow, Edinburgh, King’s College London, Manchester, Nottingham, Dundee, Aberdeen 등

호주: UNSW, Adelaide, Newcastle, Tasmania, Western Sydney

뉴질랜드: Otago

영국 및 한국에서의 의사 면허 취득 과정

영국 현지 의사 면허 (GMC)

졸업 후 영국 의사 면허 시험인 UKMLA(필기 AKT + 실기 CPSA)에 합격해야 합니다.

시험 합격 후 가등록(Provisional Registration) 상태에서 1년 차 수련 과정(Foundation Year 1)을 마치면 정식 의사 면허(Full Registration)를 받게 됩니다.

한국 의사 면허 취득 과정

보건복지부 인정 대학 확인: 편입한 해외 의대가 한국 보건복지부 장관 인정 대학인지 반드시 확인해야 합니다.

국내 예비시험 및 국시 통과: 영국 등 현지 정식 면허 취득 후, 한국 국시원에서 주관하는 예비시험(1차 필기 + 2차 실기)과 의사 국가고시를 거쳐 한국 의사 면허를 취득합니다.

선배(유시영의사)의 진실된 조언

"말레이시아에서 이미 영어와 타향살이에 적응했기 때문에 영국 편입 후 학업이나 생활 적응은 어렵지 않았습니다. 의대 수업은 이론 방향만 제시해주므로 영어로 된 전문 자료를 직접 찾고 분석할 수 있는 영어 역량이 가장 중요합니다."

30대 중반이 된 선배 Dr. Yoo가 이 길을 처음 개척한 이후, 지금은 수많은 한국 학생들이 IMU를 거쳐 영국·호주의사가 되었고, 나아가 한국으로 돌아와 서울대병원, 연세대병원 등에서 의료활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시작할 때는 조마조마했던 도전이었지만, 우리 젊은이들의 역량과 의지를 믿었기에 실현될 수 있었습니다. 대산유학원은 앞으로도 글로벌 무대를 꿈꾸는 학생들에게 가장 확실하고 안전한 진로 길잡이가 되어드리겠습니다.

말레이시아 대표 유학원 대산유학원  www.studyservice.net
말레이시아 본사: Block E 1002 Plaza Mont Kiara 2 Jalan Kiara Mont Kiara KL 
원장 카톡: kimsehsoo / +60 19-327-6656 (말레이시아)
유튜브채널 : @말유학성공가이드]]></description>
			<author><![CDATA[SS Kim]]></author>
			<pubDate>Wed, 28 Oct 2026 19:27:13 +0000</pubDate>
			<category>유학성공기</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대산유학원 유학이야기 11-  강태규 한국금융회사로]]></title>
			<link><![CDATA[https://studyservice.net/?kboard_content_redirect=47826]]></link>
			<description><![CDATA[지난 27년동안 대산유학원이 직접 입학·진학을 상담하고, 세미나에서 인연을 맺었던 수많은 학생들의 사례를 새로 오시는 가족분들께 전달하려고 합니다.

아래글은 말레이시아에서 유학했던 강태규군 사례입니다. 한국 금융계에서 바쁘게 일하고 있어서 짧은 틈을 내서 작성한 내용입니다.
말레이시아에  한국중2때 왔던 학생이 이제는 어엿하고 능력있는 직장인이 되었습니다.
제2고향같은 말레이시아에 대해 정말로 많은 얘기를 할 수 있지만, 최대한 추려서 쓴다고 했습니다.
이런 경험담이 새로 오는 후배학생들에겐 등대와 같은 좌표가 되고 또한 힘을 얻는 청량제가 될 겁니다.

우선 유학기를 아래와 같이 작성 드립니다~!(글을 잘 쓰는 학생이라 가급적 그대로 올립니다)
**************
말레이시아,

많은 한국사람들이 후진국으로 알거나 또는 나라이름도 못 들어 봤을법한 나라..

인구가 약 대한민국의 반정도 수준이지만 땅 크기는 3배가 넘고 여름밖에 없는 이국적인 나라..

제가 중학교 1학년을 마치고 2학년에 올라가려고 했을 때, 저희 외삼촌께서 말레이시아에서 일을 하고 계셔 자연스럽게 유학행을 오르게 되었습니다.

당시 말레이시아라는 나라는 한국 사람들에게 후진국으로밖에 치부되지 않아 많은 주변사람들이 반대를 했죠..

차라리 유학을 가게 된다면 미국이나 캐나다, 또는 영국과 같은 정통 영어권나라로 가라면서요..

하지만 당시 집안사정도 그리 훌륭하지 못해 그나마 물가가 저렴하고 열심히 공부해서 부자가 될 수 있는 말레이시아에 가서 공부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처음 중학교 2학년때 말레이시아 공항에 내렸을 때는 너무 습하고 더운 기억밖에 나지 않습니다. 그리고 비행기 안에서 말레이시아에 사는 사람들은 신발도 없고 옷도 벗고 다니는 그런 원시인 같은 사람들로 생각했습니다. 지금 생각해보면 참 어렸다라는 말밖에 나지 않네요.. ㅎ

막상 말레이시아 공항에 내려 야자수 나무들을 보며 차를 타고 쿠알라룸푸 수도로 가는 길에 우리나라 63빌딩보다 더 큰 빌딩들이 이곳저곳에 자리잡고 있으며, KLCC라는 세계에서 아마 2번째로 큰 쌍둥이빌딩이 떡하니 자리잡고 있는 것을 보고 경악을 금지 못했네요 ㅎ

학교를 알아보다가 국제학교도 있고 현지학교도 있고 여러학교들이 있지만, 국제학교가 그래도 영어를 배울 수 있어 국제중학교를 들어가게 되었습니다. 현지학교는 말레이어, 중국어, 영어를 다같이 배울 수 있었지만 제 머리가 그리 좋지 않아 영어 하나만으로도 벅차 국제학교를 선택하게 되었죠..

말레이시아는 영국의 식민지로 있다가 독립되어 그런지, 학교 체제가 영국식을 많이 따르고 있었습니다. 특히 한국은 초등학교 6년, 중학교/고등학교 6년, 총 12년의 교육과정을 밟지만,
여기는 Primary 6년(초등교육), Secondary 5년(중고등교육)만 하여 총 11년의 교육과정을 밟고 있습니다.

저는 중2때 국제학교에 입학하여 영어를 못한다는 조건에 ELS라는 영어교육과정을 시작했습니다  
처음에는 ABCD밖에 모르다가, 친구들하고 자연스럽게 약 1년정도 지내다 보니 어느 순간 저도 영어로 말을 구현해 낼 수 있었고, 읽기나 쓰는 것도 가능하게 되었습니다. 여기서 제일 중요한 것은, 한국사람들이 정말 몇 명 없었던 점인 것 같습니다.

많은 유학생들이 유학을 하다 중간에 포기하는 경우가 어려운 영어로 하는 것 보다는 주변에 한국 친구들과 어울리며 놀다가 결국 이도 저도 안 되는 꼴이 되어서 그렇습니다.

영어의 장벽은 많았지만 그래도 진짜 피터지게 공부하고 노력하다 보니 어느 순간 영어는 문제가 되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O’Level이라는 일종의 영국 수능시험을 보고 나름 만족한 시험성적을 받고 대학교를 알아봤습니다.

영국 수능시험은 한국시험처럼 단 하루에 모든게 결정되는 것이 아니라, 각 과목당 오전/오후로 나눠 약 15일에 걸쳐 시험을 진행합니다. 보통 하루에 많으면 2과목 정도 치르게 됩니다.

대신, 모든 것이 주관식이기 때문에, 정말로 학생의 공부를 요하는 시험이었습니다.

대학교를 선정할 때, 부모님이 한국에서 진학하는 것은 어떠냐면서 특례입학을 알아보라고 하셨습니다. 그리고 당연히 한국의 SKY(서울대, 고려대, 연세대) 대학만 확인해 보러 갔고, 연세대와 고려대는 입학이 가능했지만 연세대의 경우에는 영문학과로 진학하는 것만 허락해준다고 했고, 고려대는 세종캠퍼스로 입학이 허락된다고 했습니다. 서울대의 경우, 수능시험을 다시 봐서 어느 정도의 수준만 나오면 입학시켜준다고 했는데, 또다시 1년을 한국에서 공부하기에는 무리라고 생각하여 한국에서의 진학은 접게 되었고, 다시 외국대학교를 알아보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영국 노팅험 대학교를 접하게 되었죠..
저는 원래 금융에 관심이 많았습니다. 그리고 금융학과가 유명한 대학교 중 하나가 노팅험 대학교라는 것을 알게 되고, 거기서 진짜 금융에 대하여 많은 것을 배우게 되었습니다.

노팅엄 대학교 졸업 후, 저는 한국에 취직을 하기 위해 귀국하여 한국투자공사에 입사하게 되었고, 계속 직장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말레이시아는 다양한 인종(중국, 인도, 말레이)으로 구성되어져 있으며, 무슬림 국가 중 최고로 손꼽혀지는 나라입니다. 요새들어 타카풀이라는 일종의 무슬림 자본이 세계에서 주목받고 있으며, 이에 많은 금융권 기업들이 눈여겨보고 있습니다. 또한, 말레이시아 나라가 발전하고 있고, 동남아시아에 한국의 많은 대기업들이 중국을 대체할 만한 나라로 보고 있기에, 그 수요 또한 많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영어 관련하여, 한국에서는 영어할 때 영어발음이 좋은지 안좋은지를 보는데, 영어는 의사소통의 도구이지 남들에게 비춰지는 그런 도구로 사용되면 안되는 것 같습니다. 영어발음이 안좋아도 자기표현 잘하고 잘 나가는 친구들도 많이 있고, 또한 말레이시아에서도 영국이나 미국, 캐나다 등 외국친구들과, 또 영어를 유창하게 하는 외국친구들이 많기 때문에 영어에 대해서 고민 하실 필요도 없을 것 같습니다.

혹여 취업이 안되었다고 하더라도, 말레이시아는 앞으로 크게 발전할 수 있는 시장이라서, 한국의 기술력을 끌어 가던가, 또는 말레이시아의 독특한 상품들을 한국에 수입하여 사업할 수도 있는 기회도 있습니다.
*************

말레이시아 성공적인 유학은 학교선택부터 첫단주를 잘끼워야 합니다.

장님 코끼리 만지듯 귀동냥으로 얻은 단편적인 정보나 인터넷 후기, 겉모습만 화려한 학교 홈페이지에 의존해서는 안 됩니다. 
특히  입학부터 대학 진학, 현지/해외 취업'까지의 전 과정을 실제로 경험해보지 않은 사람들의 말에 현혹되어 학교를 선택하면 나중에 크게 후회하게 됩니다.
유학은 정확한 정보와 올바른 방향, 그리고 지속적인 노력이 삼위일체가 되어야 성공합니다. 학교 선택은 각 가정의 재정적 여건과 아이의 성향을 종합적으로 고려한 깊이 있는 심층 상담이 반드시 선행되어야 합니다.


말레이시아 대표유학원 대산유학원 www.studyservice.net
원장카톡 : kimsehsoo, +60193276656(말레이시아)]]></description>
			<author><![CDATA[SS Kim]]></author>
			<pubDate>Tue, 27 Oct 2026 19:15:22 +0000</pubDate>
			<category>유학성공기</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대산유학원 유학이야기 10 : 권시몬박사 케임브리지 박사 후 Harvard 의대 병원으로]]></title>
			<link><![CDATA[https://studyservice.net/?kboard_content_redirect=47825]]></link>
			<description><![CDATA[케임브리지 대학교에서 인지심리학 박사 학위를 받은 권시몬 박사, 
그리고 그의 아버님(권대은 대한체육회 말레이시아 회장 / 스리하타마스 골프존 대표)과 함께 점심을 함께했습니다.

'기억력 재생' 연구로 박사 학위를 받은 권 박사는 포스닥(박사후연구원) 과정을 마치고 다음 연구 거점을 고민하던 참이었습니다. 스위스 베른 대학교 연구원과 미국 보스턴 병원(Harvard 의대 부속) 연구원 자리를 두고 깊이 고민하고 있었죠. 두 곳 모두 파격적인 조건으로 모셔가는 자리였지만, 역할에는 차이가 있었습니다.

세계적인 연구소에서 상당한 재정과 자료, 장비, 인력을 지원하며 케임브리지 박사를 초빙할 때는 그 결과가 인류 삶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는 확신이 있었기 때문일 것입니다. 연구 성과를 특허로 출원할 계획까지 품고 모셔가는 자리였습니다.

약 2시간 동안 대화를 나누며 느낀 감회는 남달랐습니다. 10년 전 전공과 대학 진학 문제로 진로 상담을 받으러 왔던 어린 학생은 온데간데없고, 자기 분야 학계를 당당히 평할 수 있는 깊은 식견과 주관을 갖춘 학자가 되어 있었습니다. 연구에 더욱 매진한다면 또 한 명의 세계적인 인물이 탄생하리라는 예감이 들었습니다.

철저하게 계획을 세우고 이를 이뤄내는 끊임없는 노력, 그리고 남들과의 어울림을 통해 스스로를 충전하는 시스템까지 갖춘 젊은 학자로 성장한 모습을 보니 마음이 뿌듯했습니다. 25년간 이어온 대산유학원의 상담 DB에 또 하나의 값진 사례를 추가하게 된 순간이었습니다.

조기유학부터 케임브리지 박사 입학까지
시몬 군은 말레이시아 가든국제학교(Garden International School)와 CPU 파운데이션을 거쳐 노팅엄 대학교 말레이시아 캠퍼스에서 3년을 공부했습니다. 이후 영국 에든버러 대학교 석사를 마치고 케임브리지 대학교 심리학(생물과학부) 박사 과정에 합격했습니다.

여기에는 두 가지 놀라운 점이 있었습니다. 하나는 나이가 너무 어려 합격 후 6개월을 기다렸다가 입학했다는 점, 그리고 다른 하나는 케임브리지 학부 출신이 아님에도 박사 과정에 바로 받아들여졌다는 점입니다.

처음 대산유학원을 찾아왔던 시몬 군의 부친에게 몇 가지 조언을 해드렸습니다.
•	영국 대학을 A-Level 대신 1년 과정의 파운데이션으로 입학할 수 있는 길이 있다는 점
•	'말레이시아 분교'라는 선입견을 버릴 것
•	영국 석사는 1년 만에 마칠 수 있으니 본국에 가서 진행해도 비용 부담이 적다는 점(실제로 스코틀랜드 에든버러 대학교 석사 진학)

UCL이나 노팅엄 등에서 전액 장학금을 제안받기도 했지만, 저는 "집을 팔아서라도 케임브리지로 가라"고 권했고, 부친은 그 길을 선택하셨습니다. (진학 과정에서 삼성재단 장학금과 관정재단 장학금 등도 함께 알아보았습니다.)

또한 학부에서 박사 과정까지 올라갈 때 학생들이 간과하기 쉬운 지도교수의 역할을 강조했습니다. 전공 과목 교수를 돕는 조교가 되어 학문적으로나 인간적으로 두터운 신뢰를 쌓으라고 당부했는데, 시몬 군은 이 조언을 완벽히 실천해 냈습니다.

시련을 극복하고 찾은 꿈
시몬 군은 초등학교 5학년 때 아버지, 누나와 함께 말레이시아로 조기유학을 왔습니다. 오자마자 가든국제학교 Year 7에 입학해 외국인 친구들을 사귀며 다문화 환경에 자연스럽게 적응해 나갔지만, 초기 유학 생활이 처음부터 순탄했던 것은 아닙니다.
입학 후 1년이 다 되어갈 무렵, 영어가 부족해 다른 과목 수업을 따라가기 힘들다며 학교에서 부모님을 호출했습니다. ESL 코디네이터 및 부친과의 면담을 통해 두 명의 영어 교사에게 한 텀 동안 개인 튜터링을 받는 방식으로 집중 교육을 진행했습니다.

당시 어린 마음에 창피하기도 했고, 아버지를 다시 학교에 오시게 할 수 없다는 생각에 시몬 군은 악착같이 영어와 타 과목 공부에 매진했습니다. 그 결과 졸업할 때는 영어 과목 우등상을 받는 반전을 이뤄냈습니다. 성적이 비슷하게 우수했던 다른 후보들을 제치고 우등상을 받을 수 있었던 배경에는 매년 눈부시게 성장한 성적 향상도가 있었습니다.

심리학으로 향한 진로의 전환
가든국제학교 시절, 시몬 군의 초기 꿈은 돈을 많이 버는 직업을 갖는 것이었습니다. 자본을 이해하기 위해 경제학을, 사회 성향을 이해하기 위해 사회학을 공부하던 중, 사회학 선생님으로부터 심리학을 공부해 보라는 조언을 받았습니다.

인터넷으로 심리학을 탐색하며 사람의 소비 성향을 경제학뿐만 아니라 심리학적 관점으로 바라볼 수 있음을 알게 되었습니다. 다양한 세부 분야를 접하면서 점차 임상심리학에 깊은 매력을 느끼기 시작했습니다. 사람의 인지와 행동을 치료할 수 있다는 점이 매력적이었고, 사회가 복잡해질수록 개개인의 심리적 문제도 늘어나 이를 치료할 전문가가 꼭 필요해질 것이라 판단했기 때문입니다. 
이를 계기로 노팅엄 대학교 심리학 및 인지신경과학과(Psychology and Cognitive Neuroscience)에 입학하게 되었습니다.
"연구할 때 가장 행복하고 가치 있는 일을 한다고 느낍니다. 평생 연구하며 살고 싶습니다."
시몬 군과 부친은 상급 학교로 진학할 때마다 대산유학원(원장 김세수)을 찾았습니다. 자신이 관심 있는 분야와 선택 가능한 대학 목록을 꼼꼼히 준비해 와서 늘 올바른 방향인지, 다른 길은 없는지 함께 상담했습니다.

말레이시아 노팅엄 대학교 분교에 마침 심리학과 인지능력을 함께 다루는 전공이 개설되어 있었고, 학비도 저렴하여 부모님의 부담을 크게 덜 수 있었습니다. 장기간 공부를 이어가기 위해서는 재정 계획이 필수적인데, 저렴한 학비를 활용함과 동시에 교수의 조교로서 학문적·인간적 유대를 쌓아간 것이 학업을 끝까지 이어나간 큰 원동력이 되었습니다.

미국으로의 진출, 그리고 더 넓은 세상을 향해
포스닥 과정을 마친 시몬 군이 다시 대산유학원을 찾아왔을 때, 고민 중인 진로는 네 가지였습니다.
1.	케임브리지 대학교 인지심리학 교수진 잔류
2.	스위스 베른 대학교 연구소
3.	일본 국책연구소 책임연구원
4.	미국 보스턴 병원(Harvard 의대 부속) 연구원

저는 주저 없이 미국으로 가라고 강력히 권했습니다.
그동안 영국계 국제학교와 스코틀랜드, 케임브리지 등 유럽 중심의 사고방식에 익숙했던 시몬 군은 미국에 대해 상업주의적이라는 선입견을 갖고 머뭇거렸습니다. 

이에 대해 저는 "학문이 크게 발전하려면 상업화와 결합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연구가 고이고 썩어 묻히기 쉽다. 세계 최고의 기술들이 미국에서 빠르게 진화하는 이유 역시 학문과 상업화를 성공적으로 결합하기 때문"이라고 조언해 주었습니다.

이후 보스턴 병원에 근무한 지 6개월이 지났을 무렵, 한국에서 열린 인지심리학 세계 석학 세미나의 발제자로 참가하고 싱가포르 국립대 초청 강연을 위해 KL에 들른 시몬 군을 다시 만났습니다.

미국을 선택한 이유를 물어보니, "연구에 필요한 실험 샘플 규모의 차이 때문이었다"고 답했습니다. 스위스나 일본은 국가 전체를 통틀어 샘플이 10만 개 수준인 반면, 미국은 보스턴 한 곳에만 30만 개가 있고 필요하면 시카고에서 즉시 20만 개를 더 가져올 수 있는 환경이었던 것입니다. 막상 미국에 건너가 보니 영국보다 훨씬 활기차고, 세계 최고라는 자부심 속에 살아있는 연구를 하고 있다며 만족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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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몬 군의 이번 성과와 발자취는 말레이시아로 유학을 준비하는 후배들에게 훌륭한 이정표가 되어주고, 현재 공부 중인 재학생들에게는 큰 용기와 힘을 주는 청량제가 되어줄 것입니다.

가든스쿨은 명실공히 말레이시아서 최고의 영국계국제학교입니다. 그래서 요즘은 입학하기 힘듭니다. 입학커트라인이 다른 학교보다 높기도 하고 성적이 되어도 기다려야 합니다. 저희 대산유학원은 가든 에이전트한지 25년이되어서 노하우가 있습니다.  사무실도 학교에서 멀지 않습니다. 자녀의 명문 가든입학을 도와드립니다.

말레이시아 대표 유학원 대산유학원  www.studyservice.net
원장 카톡: kimsehsoo / +60 19-327-6656 (말레이시아)]]></description>
			<author><![CDATA[SS Kim]]></author>
			<pubDate>Tue, 27 Oct 2026 19:11:17 +0000</pubDate>
			<category>유학성공기</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대산유학원 유학이야기 9 - 김민식 멜버른 의대졸업]]></title>
			<link><![CDATA[https://studyservice.net/?kboard_content_redirect=47824]]></link>
			<description><![CDATA[저희 대산유학은 
27년간 말레이시아에 유학온 선배 유학생들이  미국아이비리그, 영국옥스브리지, 한국SKY, 카이스트, 싱가포르국립대, 홍콩대, 호주8대명문, 독일, 일본, 네덜란드, 대만, 그리고 말레이시아대학 등 전 세계 최고 명문대부터 자기에 맞는 대학들에 거침없이 진학하는 것을 함께 경험했습니다. 

이제 조기유학의 대세는 단연 말레이시아입니다. 이렇게 많은 나라를 다양하게 보낼수 있는 나라는 말레이시아가 가장 독보적이기 때문입니다.
기존의 고정관념을 깨고 국제적인 안목을 넓히면 전혀 새로운 세상을 보게 됩니다. 바로 그 선구자적인 학부모님들과 학생들이 오늘의 말레이시아 유학 신화를 만들어낸 것입니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최근의 유학 환경은 시설이 깔끔해지고 학교 선택의 폭은 훨씬 넓어졌음에도, 학부모님들의 확신과 믿음은 예전만 못하고 흔들리는 듯해 마음이 무겁습니다. 단편적인 정보 속에서 방향을 잡지 못해 갈팡질팡하는 모습을 자주 보게 됩니다. 있지도 않는 학교명성에 과도한 집착으로 입학만 시켜 놓으면 저절로 영어가 되고 상위학교로 진학이 될 거라는 막연한 기대나 환상만 있습니다.

그래서 선배 학생들이 어떻게 유학 생활을 버텨냈고, 어떤 루트로 명문대에 진학해 사회의 당당한 구성원으로 나아갔는지 그 실제 사례들을 나누고자 합니다. 우수성적학생만 있었던 것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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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움 주는 사람이 되고 싶어서 의과대학 간 민식이~
호주 멜버른대 의과대학을 졸업할 민식이는 부모님을 따라 말레이시아에 왔다. 초등학교 1학년부터 12학년으로 졸업할 때까지 한국에서 공부한 초등학교 4~6학년을 제외하곤 미국계 국제학교인 ISKL에서 공부했다.

민식이가 의사가 되려고 결심한 것에는 ISKL에서 그를 가르쳤던 교사인 Mr. &amp; Mrs. Crouch 부부의 영향이 컸단다. 분쟁이 끊이지 않는 파키스탄 북부 지역에 있는 국제학교에서 가르치셨던 선생님은 민식이에게 자신만을 위해 사는 인생이 아니라 다른 사람을 돕고 사는 인생의 보람과 가치를 가르쳐 주신 분이다. 안락하고 편안한 곳에 안주하지 않고 자신의 도움을 필요로 하는 열악한 곳을 찾아다니는 선생님의 모습을 보면서 민식이는 자신도 이런 삶을 살아야겠다고 생각했단다. 

재학 중에 이 선생님과 세계를 다니며 함께 어려운 사람들의 집을 지어 주는 Habitat for Humanity 클럽 활동을 하기도 했다. 10학년 초, 민식이를 의과대학을 가서 의사가 되어야겠다는 결심을 했다. 그런데 미국계 국제학교를 졸업하면 대부분이 미국 대학으로 진학을 하는데 미국 의과 대학의 경우 외국인으로 입학하기가 하늘에 별 따기다. 미국 시민권자가 아닌 이상, 민식이와 같은 경우에는 거의 불가능하다.

민식이의 부모님은 새로운 길을 가며 도전하는 것을 좋아하신다. 부모님의 도움으로 미국계 국제학교에서 호주 의과대학 가는 길을 알아봤다. 일단 IB(International Baccalaureate) 프로그램으로 입학 신청을 해야 한다는 것을 알고 의과대학 입학에 필요한 과목들을 정해 ISKL 11, 12학년에서 IB 수학(High), 생물, 화학, 물리(Honors)을 준비했다. 인터뷰도 없이 IB성적을 포함한 서류 전형만으로 멜버른 대 의과대학에 합격을 한 민식이는 말레이시아에서 공부하고 있는 한국 학생들이 호주 유학을 생각한다면 반드시 IDP를 이용하라고 권한다.

쿠알라룸푸르 시내 KLCC 맞은편에 위치한 IDP(TEL: 03 2162 3755)는 호주 유학을 위한 전문 업체로 호주 대학을 위한 학생들의 지원 및 입학 절차를 도와주는 단체이다. 이곳은 토플과 함께 영어 능력 평가를 위한 국제 공인 영어 능력 평가 시험인 IELTS를 주관하고 있기도 하다. 일단 호주 내 의과대학을 고려한 민식이는 대학 선정, 입학 상담, 방법 제시, 시험 관련 사항 등 지원 및 입학에 대한 모든 사항을 이곳에서 도움을 받았다. 이곳을 적극 이용하면 호주 유학이 상당히 수월해진다는 민식이의 말이다.

멜버른대 의과대학 입학이 결정되고 대학 내 여러 기숙사 중에 한 곳을 선택하고 유학길에 오른 민식이의 호주에서의 삶은 실로 많은 것을 배우며 성장한 중요한 시기였다. 사전 정보 없이 그가 선택한 기숙사에는 정원 250명 중 아세안이 10명이 채 안 됐다. 해리포터식 기숙사라고 생각하면 된다는 멜버른 대학의 그의 기숙사는 122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곳으로 각각의 기숙사가 모두 하나의 독특한 사회를 형성하고 있다고 한다. 그곳에서 그는 250명의 귀한 친구들을 얻었다고 말한다. 호주 문화도 배우고 함께 시간을 보내며 지낸 시간들로 그는 평생의 친구들을 얻게 되었다. 

그러나 한국 사람인 민식이는 멜버른서 유학하고 있는 한국계 의대생들의 모임인 멜버른 한국의대생 모임의 회장으로 열심히 활동하기도 했다. 약 30여 명의 한국 의대생들이 정기적으로 모여 서로 격려하고 새로 오는 친구들을 돕는 모임이다. 뉴질랜드나 호주 시민권을 가진 한국 학생들이나, 이곳에서 유학하던 한국 학생들이 대부분이고 가끔 한국에서 직접 유학 오는 학생들도 있단다. 멜버른 대 치대는 한국 학생들이 선호하는 학과이기도 하다.

호주에서 명문으로 알려진 멜버른 의과대학에서 공부하면서 민식이는 자신의 한계를 절절히 경험했다고 한다. 그저 한번만 읽으면 외워지는 학생이 있는가 하면 이해력이 뛰어나 한 번 설명에 100%이해가 가능한 학생도 있었다. 넓은 세상에 나가 보니 자기가 어떤 존재인지를 알게 되었다는 민식이. 그러나 기자의 입장에선 멜버른 의대는 수재들이 입학하는 곳이니 민식이도 총명하고 뛰어난 아이임에 틀림없는데 말이다. 

졸업을 앞두고 있는 그에게 6년간의 대학 생활에 대한 소감을 물었다. 자신이 공부 이외에도 관심이 있는 게 많은데 대학 생활 동안 본인이 하고 싶은 것은 거의 다 해봤고 이것이 가장 만족스럽다고 한다. 기타를 잘 치는 그는 호주 친구들과 사립 밴드를 조직해서 지난 6년간 공연장에서 공연도 하면서 왕성한 활동을 했고 합창도 하고 운동도 많이 했단다. 이제 졸업을 하면 멜버른에서 인턴을 하게 된다. 실은 외국인이 호주에서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자신이 졸업한 곳에서 인턴 자리를 구하는 것이 수월치 않다. 멜버른이 속한 빅토리아 주 출신의 호주 국적 졸업생에게 인턴 자리의 85%가 돌아가고 타 주 출신과 외국인에게는 15%만의 인턴 자리가 주어지기 때문이다. 
다행히 지난 학기 내내 여러 병원에 인턴 신청서를 제출하고 결과를 기다렸는데 멜버른에서 인턴을 할 수 있게 된 것이다. 그것도 현재 머물고 있는 기숙사에서 멘토와 튜터로 계속 지내면서 장학금도 받으면서 인턴 생활을 할 수 있게 되었다고 기뻐한다.

지금까지 자신을 공부시키시느라 애쓰신 부모님에게도 조금 효도가 될 수 있을 것 같다. 지금도 저녁 식사는 반드시 가족들과 함께 하시는 부모님, 식사 때마다 이야기를 나누고 대화가 풍성한 그의 가족, 자식들의 교육에 관심이 많으시고 전폭적으로 지지해 주시며 믿어 주시는 아버님, 어릴 때부터 한국 책을 읽게 하시고 논문 쓰기도 가르쳐 주신 한인학교 국어 교사인 어머니, 타국에서 살면서 한국말 잊으면 안 된다고 십여 년 전에 한 달에 두 번씩 한국 방송을 일일이 녹화를 해서 보내 주신 할아버지, 이분들이 없었다면 지금의 자기는 없다고 말하는 철이 든 민식이다.

그는 확실하고 명확하며 당장 결과가 보이는 응급외과나 생명이 태어나는 기쁨이 있는 산부인과를 전공하고 싶다고 한다. 신입생 때부터 과학이나 수학을 배우는 것이 아니라 실제적인 신경계, 소화계, 순환계 등 의사가 되기 위해 직접적으로 필요한 과목들을 배운 이곳 호주에서의 의학도로의 삶을 되돌아보면 좋은 기억뿐이다. 공부를 계속하면서 본인이 의사라는 일을 좋아하고 많은 보람을 느낄 수 있을 거란 확신도 들었다. 남에게 도움을 주고 싶다는 선한 욕심으로 의사가 되기를 결심했던 민식이는 의사가 되어 가는 지금의 이 시간을 누구보다도 즐기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시간이 지날수록 의사라는 직업이 주는 보람과 기쁨이 크다는 것을 경험하게 되고 자신이 선택한 이 길을 기쁨으로 가고 있는 것이다. “도움을 필요로 하는 사람들에게 자신의 두 손으로 도움을 줄 수 있는 것”이 민식이의 앞으로의 꿈이다. 마지막으로 이곳에서 공부하는 이 글을 읽을 한국 학생들에게 하고 싶은 이야기를 들려 달라고 했다. “한국을 떠나 이곳에서 공부할 수 있다는 것은 이미 기회가 주어진 것이라고 생각해요.

이 기회를 잘 활용하면 좋겠어요. 공부를 잘해서 좋은 학교를 가는 것이 목표가 아니고 자신이 재능이 있다고 생각하는 길들을 찾아갈 기회가 이곳에선 더 많은 것 같아요. 공부도 이것이 다는 아니지만 공부를 열심히 하면 자신이 원하는 길을 쉽게 갈 수 있지요. 언제라도 늦은 때는 없는 것 같아요. 지금 열심히 살고 그렇게 살다 보면 가는 길이 보이지요. 안 하면 답도 안 나오고 길도 안 보이고….”
**********
첫 단추를 잘 끼워야 즉 학교선택을 제대로 해야
성공적인 유학이 됩니다.  입학부터 재학기간 지속적인 조언뿐만 아니라 대학진학 그리고 제일 중요한 취업상담까지 전과정을 27년간 쌓아놓은 노하우와 경륜으로 학교 선택해보세요  
더 많은 대학진학사례는 저희  홈페이지 대산유학원 www.studyservice.net 조기유학 맨아래 메뉴에 있습니다 https://studyservice.net/index.php/es/casestudy-2/ 

말레이시아 대표유학원 대산유학원 www.studyservice.net
원장카톡 : kimsehsoo, +60193276656(말레이시아)]]></description>
			<author><![CDATA[SS Kim]]></author>
			<pubDate>Tue, 27 Oct 2026 19:05:47 +0000</pubDate>
			<category>유학성공기</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대산유학원 유학이야기 8   김경연 말레이시아3년후 한국 귀국 정착성공한얘기]]></title>
			<link><![CDATA[https://studyservice.net/?kboard_content_redirect=47823]]></link>
			<description><![CDATA[국제학교 3년 후 한국 복귀, 1년간의 적응기

"국제학교를 다니다 한국으로 돌아가도 잘 적응할 수 있을까?" 에 대한 궁금증은 대산유학원의 오랜 경험으로 아래와 같은 조언을 해드립니다

1)  한국 교과과정을 따라가는 데 어려움은 없을지?
제가 쉽게하는 알려주는 팁은 : 일단 영어로 먹고 살게됩니다 라고 안심시킵니다    

전학후  첫2주간은 쉽지 않고 불안해 하는 편이지만, 그 이후부터는 안정을 되찾고 자신감을 갖게 된다. 제가 늘 얘기하는 것이지만 2~3년간 영어능력이 한국애들과 비교할수 없을 정도로 향상되어 있어서 같은 반의 동료들이 관심을 갖게 되고, 다시 말해보라고 주문하기도 하고 모르는 것을 물어보기 시작한다. 그러면 그 친구들에게 더 잘 보이기위해서라도 영어과목은 남몰래 피나는 노력을 하게 된다. 그런데 동료중에는 이 영어 잘하는 학생에게 다른 과목도 묻기 시작한다. 그래서 남들이 알아채지 못하게 다른 과목도 뒤지지 않으려고 공부하게 된다.

2) 중·고등학교 때 귀국 시 제 학년으로 진학할 수 있는지?
외국학생이 말레이시아 국제학교에 입학하려면 말레이시아 교육부에서 승인을 받아야 한다. 즉 인가된 학교에만 입학이 가능하고 그런 학교를 다닌 기간은 한국교육청에서 다 인정해준다. 단지 조심해야 할 것은 한국에서 학기를 마치지 않고 중간에 나왔거나 국제학교서 학기를 마치지 않고 귀국하는 경우는 한 학년 다운되어서 한국학교로 전학해야 한다. 간혹 국제학교입학 한학기전에 입국해서 영어학원을 다니겠다는 학생은 국제학교입학도 문제가 있지만 한국귀국시 학년을 낮춰야 하는 문제도 있다고 미리 알려준다. 

3) 외고, 자사고, 또는 국내 국제학교 진학은 가능할지?
한국은 선행을 하는 문화이다 외고/자사고 입학준비반에 들어가 있어야 그런 학교에 합격할 수 있다. 그래서 대산유학원에서는 귀국 마지노선이 중2는 한국학교서 시작해야 한다고 상담하고 있습니다
말레이시아유학 3년간 이후에 귀국해서 적응하는 1년간을 보고 보내온 글입니다

*********
말레이시아에서 두 아이를 데리고 3년간 지내다 돌아온 지 어느덧 1년이 지났습니다. 대산유학원장님의 조언이 있기도 했지만 적응에 실패하면 다시 돌아가리라는 마음으로 마치 옆 동네에서 이사 오듯 돌아왔습니다.

큰아이는 초등 4학년을 마치고 말레이시아 국제학교입학해서 3년 지난후 한국 중학교 2학년으로 전학했고, 작은아이는 초등 2학년을 마치고 가서 초등 6학년으로 전학했습니다. 저학년 때 건너가 독서량도, 어휘력도, 기본 공부도 부족했던 작은아이가 무척이나 신경 쓰였습니다. 반면 큰아이는 어느 정도 독서량이 있어 상대적으로 걱정이 덜했고, '시간이 해결해주겠지' 하는 마음으로 기다려 보기로 했습니다.

처음 12월에 귀국했을 때는 불안한 마음에 큰아이를 겨울방학 종합반 학원에 등록시켰습니다. 하지만 한 달 남짓 다니고 재등록할 시점이 되자, 평소 순하디 순하던 아이가 학원에 안 가겠다며 펄펄 뛰었습니다. 학생이 이해하든 못 하든 일사천리로 빠르게 진행하는 한국 학원 선생님의 수업 방식을 도무지 따라갈 수 없다는 것이 이유였습니다.

결국 학원은 그만두고 집에서 EBS 강좌로만 중1 과정을 공부한 뒤 학교에 입학했습니다. 첫 시험 성적은 중간 정도였고, 교우 관계도 겉도는 듯해 살얼음판 위를 걷는 기분으로 시간이 흘렀습니다.

하지만 몇 달이 지나 학교에 가보니 아이들이 저를 보고 "경연이 영어 엄청 잘해요! 영어 필기체도 잘 쓰고 아는 것도 진짜 많아서 짱이에요!"라며 칭찬하더군요. 담임선생님께서도 보통 북미권에서 공부하고 온 아이들과 달리 무척 예의 바르고 반듯하다며 칭찬을 아끼지 않으셨습니다.

뜻밖에 사회 선생님께서도 전화를 주셔서 아이를 잘 키웠다고 격려해주셨습니다. 세계사 등 교양과 상식이 풍부하고 반듯하다며, 본인 아이도 우리 아이처럼 컸으면 좋겠다고 하셨습니다. 나중에 알고 보니 말레이시아 영국계 국제학교 7~8학년 때 배웠던 세계사가 한국 중2 세계사 과정과 겹쳤던 모양입니다. 
그것도 모르고 마냥 기뻐했었지요. 또한 세이폴 인도 선생님들의 엄격한 지도 방식이 한국 선생님들의 정서와 잘 맞았던 것 같습니다. (국제학교에서도 선생님들이 아이를 '젠틀 빌리'라고 불러주시곤 했습니다.)

성적은 첫 시험 중간 수준에서 학기 말에는 반 상위권으로 올라섰습니다. 전교 10% 이내에는 안타깝게도 근소한 차이로 들지 못했지만, 다시 한번 심호흡을 하며 시간이 해결해주기를, 그리고 아이가 한국식 학습 방법에 조금 더 적극적으로 적응해주기를 바랄 뿐입니다.

걱정이 많았던 작은아이는 학교에 찾아가면 아이들이 두 줄로 쫓아다닐 정도로 인기가 최고였습니다. 공부는 보통이었지만, 마지막 학기말 고사에서 4등을 했다며 내심 뿌듯해하는 모습을 보니 미소가 지어졌습니다. 아이들이 학원 영어 숙제를 도와달라며 돈을 주길래 "아르바이트라도 하냐, 냉큼 돌려주라"고 했더니, 거절하면 친구들이 싫어한다며 도리어 난처해하더군요. 다만 영어를 형보다 빨리 잊어버리는 것 같아 조금 아쉽긴 합니다.

1년을 결산하며 아주 만족스러운 성적까지는 아니더라도, 새로운 환경에 열심히 적응하느라 애쓴 아이들을 위해 그리워하던 말레이시아로 여행을 다녀오기로 했습니다. 적응 못해 쫓겨나듯 돌아가는 불명예는 면했으니까요.
(이 자리를 빌려 말레이시아 생활 중 힘들고 어려울 때마다 언제나 따뜻하게 도움을 주셨던 대산유학원 김세수 원장님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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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단추를 잘 끼워야 즉 학교선택을 제대로 해야
성공적인 유학이 됩니다.  입학부터 재학기간 지속적인 조언뿐만 아니라 대학진학 그리고 제일 중요한 취업상담까지 전과정을 27년간 쌓아놓은 노하우와 경륜으로 학교 선택해보세요  

말레이시아 대표유학원 대산유학원 www.studyservice.net
원장카톡 : kimsehsoo, +60193276656(말레이시아)]]></description>
			<author><![CDATA[SS Kim]]></author>
			<pubDate>Mon, 26 Oct 2026 20:19:15 +0000</pubDate>
			<category>유학성공기</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대산유학원 유학이야기 7 박수연  대만명전대학진학]]></title>
			<link><![CDATA[https://studyservice.net/?kboard_content_redirect=47822]]></link>
			<description><![CDATA[말레이시아국제학교를 마친 학생들이 진학하는 곳은
1. 한국대학특례, 수시입학
2. 미국영국호주 명문대학 신입생으로
3. 모나쉬대학, 노팅엄대학 말레이시아분교
4. 말레이시아 대학 트위닝으로 미국영국호주대학 편입
5. 네덜란드, 독일대학 신입생으로 입학했는데

대만은 처음이었다

식곤증인지 나이 때문인지 오후2~3시만 되면 눈이 감기고 고개가 무거워진다. 오늘도 잠깐 꾸벅거리고 있는데 인터넷 전화가 울렸다. 한국서 오는 전화라 항상 긴장하면서 받게 된다.

낯익은 목소리인데 높지만 부드러웠다. “덕분에 잘됐고요, 20일부터 오리엔테이션에 들어가게 되었어요~ 아, 왜 전에 공증서류 급하게 해주셔서 대만대학에 입학한 00네예요, 기억나세요”

두달 전에 전화왔을 때는 아주 절박하고 날이 서 있던 목소리였다.
“우리애가 대만대학에 입학신청서를 넣는데 대만대사관 공증이 필요해요, 국제학교에서 서류발급 받고, 공증받아서 보내주세요, 아주 급해요”

누군지도 알려주지 않고 명령조로 말하니까 약간 당황했다. 우리가 뭘 빠트렸을까 아니면 깜박하고 제 때에 일처리를 못한 것인가? 이런 일이 종종 있어서 급하게 받아서 보내야 하겠구나 생각이 들면서도, 일은 해야 하니까 침착하게 하나씩 물어봤다.

학생이름은 무엇이고, 무슨 서류를 받아야 하고, 왜 이 서류가 필요하며, 어디 공증이 필요한가?
우선 내가 할 수 있는 일인지 감을 잡아야 하고 원하는 대로 맞춰줄 수 있는지도 나를 보호하기 위해서 짐작해야 한다. 또 꼭 필요한 것인가 도, 또 나중에 딴 소리 안 할건지도 파악해야 한다.

간혹 열심히 또 급하게 여기저기 쫓아다니면서 다 해줬는데, 연락해도 받지 않고 빠른 우편으로 비싼 택배료 써가며 보내놓아도 이젠 필요 없다고 하는 사람들도 있었다.

컴퓨터에 혹시 상담이나 온라인상으로 질의응답한 기록이나 데이터가 있는지 전화하면서 살짝 찾아봤는데 아무 기록도 없다.
그래서 “혹시 저를 한번이나 본적이 있으세요? 아님 저희 사무실에 들러본 적이 있으세요 하고 물어보니 그런 적 없다고 한다.
“그런데 이런 일을 왜 우리에게 시키는 것이냐, 우리가 입학대행한 것도 아니고 상담해준 적도 없는 것 같은데, “ 라고 물어보니, 말레이시아 떠난지 몇 년 됐고 아는 사람이 있어도 도움 안되어서 염치 불구하고 연락했다고 한다. 
대산유학은 다 해줄수 있다고 알고 있거던요

맞아, 엄마들은 자식문제라면 염치라는 게 중요하지 않다. 대한민국 남자들은 할 수 없는 엄마들만의 지혜와 용기, 이걸 모른체하고 무시 할 수 있는 사람은 이세상에 몇 명 없을 거다.

진정시키고 차근차근 물어서 알아 낸 내용은 간단하지 않은 일이었다.
학교에서 서류 받아서 대만대사관 공증 받아서 국제택배 보내는 단순한 것 같지만, 여러 기관을 거쳐야 하는 일이었다.
우선 위임장을 받아야 한다. 본인서류가 아니기 때문에 학생이 한국에 있는 대만대사관에 가서 여기서 서류공증받는 사람에게 위임장을 받아서 보내야 한다.

대만대사관은 한국대사관보다 훨씬 교조적이라 어떤 말레이시아 서류도 말레이시아 외무부의 공증을 받아오라고 한다. 외무부는 또 교육부의 공증이 있어야 공증해준다.

“예 알겠습니다. 내일 아침부터 쫓아다니면서 해드릴게요.”

학기말이라 국제학교서 서류 받는것도 쉽지는 않았다.
그래도 졸라가면서 이틀만에 받아들고
한국에 있는 학생엄마에게 연락해서 대만대사관 위임장을 보내라고 하고,
교육부와 외무부를 들려서 확인공증받고 대만대사관 공증까지 받아서
TNT로 급속택배보냈다.

그럼 대만 명전 銘傳 대학, Mingchuan은 어떤 곳인가?
왜 이 학생은 여기로 가려는가?
銘傳大學校는 47여년의 역사를 가진 대만의 명문 사립대학교입니다. 1957년에 包德明(포덕명)박사와 그녀의 남편 李應兆(이응조) 박사가 청나라의 명장 유명전(劉銘傳)을 따서 설립하였으며, 현재까지 6만여 졸업생 배출. 특히 명전대학은 실무위주와 실용적인 교육으로 정평이 나있다. 현재, 명전대학은 타이베이의 士林(사림), 桃園(도원)의 龜山(구산), 金門(금문)의 田墩(전돈) 세 곳에 캠퍼스가 있으며, 모두 25개의 학과, 12개학과의 대학원 석사과정과 1개의 박사과정이 있다.

士林(사림)캠퍼스 : +886-2-2882-4567
桃園(도원)캠퍼스 : +886-3-350-7001
http://www.mcu.edu.tw 명전대학교 홈페이지
응용영어학과 입학, 2/20일부터 오리엔테이션 받고 수업시작한다. 4년제로
영어로 수업하고, 중국어도 배우고, 동시통역, 무역영어를 배우게 된다.
학기당 수업료 200만원선 기숙사비포함 400만원 좀 더 된다고 한다. 한국국립대학보다도 훨씬 경쟁력 있어 보인다.

말레이시아영국계 국제학교 11학년 졸업하고, HELP대학에서 A레벨 마친 성적으로 명전대학 서류심사후 합격했다.

한국대학으로 진학은 어려워졌다 그리고 그런 대학을 나와도 취업보장이 안되는데 새로운 미지의 영역으로 퍼져 나가는 데에 돌파구가 있을 것이다.
한국으로 진출하려는 대만기업이나,
대만으로 진출하려는 한국기업에 필요한 인재들이다.

International Honours Program(국제기업학과)
응용영어학과가 한국학생에겐 잘 맞을 것 같다.

말레이시아 대표유학원 대산유학원 www.studyservice.net
원장카톡 : kimsehsoo, +60193276656(말레이시아)]]></description>
			<author><![CDATA[SS Kim]]></author>
			<pubDate>Mon, 26 Oct 2026 20:14:28 +0000</pubDate>
			<category>유학성공기</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대산유학원 유학이야기 6 – 홍진아 말레이시아 학비로 영국과 중국3개국 유학]]></title>
			<link><![CDATA[https://studyservice.net/?kboard_content_redirect=47821]]></link>
			<description><![CDATA["평범함 속에서 찾은 무한한 기회, 말레이시아 유학"
진아가 부모님을 따라 말레이시아에 온 것은 중학교 2학년 때였습니다. 
늘 겸손하고 성실한 학생이었지만, 한국에 있었다면 외고에 진학할 정도로 눈에 띄는 성적은 아니었습니다. “한국에 계속 있었다면 매일 공부 따라가기에 바빠 꿈이나 목표도 없이 평범하게 살았을 것”이라는 진아의 말처럼, 어쩌면 그저 그런 학창 시절을 보냈을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말레이시아라는 기회의 땅에서 공부하고 대학에 진학한 것은 진아의 삶을 완전히 바꾸어 놓았습니다. 지극히 평범했던 진아가 맞이한 이 교육 환경은 결과적으로 탁월한 선택이 되었습니다.
국제학교 입학 당시 진아는 영어 기초반부터 시작했습니다. 초기 몇 년간은 한국 친구들과만 어울렸고, 알아듣지 못하는 수업이 있어도 딱히 공부해야겠다는 생각을 하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문·이과가 나뉘는 10학년이 되면서 비로소 마음을 고쳐먹고 스스로 공부를 시작했습니다.

대학 전공인 '회계학'조차 8, 9학년 때는 기초도 없고 재미도 없어 성적이 바닥을 치던 과목이었습니다. 하지만 10학년 때 회계학의 진정한 재미를 알게 되면서 전공으로 선택했고, 수업에 집중하며 차근차근 실력을 쌓아 올렸습니다. 그렇게 진아는 한층 성숙해진 모습으로 무사히 국제학교를 졸업했습니다.

"탁월했던 선택, 노팅엄대학교 파운데이션"
다른 친구들처럼 A-Level 과정을 고민하던 진아에게, 대산유학원은 "A-Level을 거쳐 옥스퍼드나 캠브리지 같은 곳을 목표로 하는 게 아니라면, 영국 명문 노팅엄대학교 말레이시아 캠퍼스의 파운데이션 과정으로 직진하라"고 조언했습니다. 그리고 이는 매우 현명한 선택이 되었습니다.

영국 노팅엄대학교는 영국 내 톱 20위권의 명문대로, 영국 &lt;더 타임스(The Times)&gt;지가 “옥스브리지를 대체할 영국의 진정한 글로벌 대학”이라 칭찬한 곳입니다. 말레이시아 교육부가 캠퍼스부지를 무상 제공하면서까지 유치에 공을 들였고, 나집 전 말레이시아 총리를 배출한 대학으로도 유명합니다.

Semenyih의 아름다운 자연 속에 위치한 노팅엄 캠퍼스는 공부에만 전념하기에 최적의 환경이었습니다. 진아는 기숙사 생활을 하며 국비 장학생 및 정부 기관 장학생인 현지 우수 학생들과 친해졌고, 독립적이고 진취적인 친구들 사이에서 자극을 받으며 파운데이션 1년 과정을 무사히 마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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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학비로 영국과 중국, 말레이시아 3개국을 누리다"
파운데이션을 마치고 본과 1학년(회계학)에 진학한 진아에게 또 다른 기회가 찾아왔습니다. 노팅엄 말레이시아 캠퍼스 학생은 1학년 성적이 평균 60점 이상이고 상위 성적을 유지할 경우, 말레이시아 학비 그대로 영국 본교 교환학생을 다녀올 수 있는 제도가 있었습니다.
당시 한국 학생 중에는 이를 실제로 시도해 본 사례가 없어 긴가민가했지만, 진아는 성실한 노력 끝에 경영대학(Business School) 수십 명의 경쟁을 뚫고 교환학생으로 선발되었습니다.

더욱 놀라운 것은 2학년 과정 중 첫 학기는 영국 본교에서, 두 번째 학기는 중국 닝보 캠퍼스에서 공부할 수 있다는 점이었습니다. 결과적으로 진아는 가장 저렴한 말레이시아 캠퍼스의 학비만 내고, 영국과 중국, 말레이시아 3개국을 넘나들며 글로벌 견문과 학업을 동시에 완성할 수 있었습니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스펙을 맞춘 것이 아니라, 기업이 탐내는 인재로"
말레이시아에서 겸손함과 바른 인성, 그리고 글로벌 역량을 쌓은 진아는 이명박 전 대통령 방문 당시 김희정 대변인의 통역을 맡을 만큼 당차고 단정한 인재로 성장했습니다.

진아의 사례는 남들과 똑같은 '스펙 쌓기'용 유학과 달랐습니다. 3개국을 경험하며 얻은 남다른 견문과 실력 덕분에, 진아는 CJ그룹 제일제당에 특채로 입사하였으며 이후 유럽 주재원으로 파견되어 글로벌 무대에서 활약하게 되었습니다. 단순히 한국 대기업이 요구하는 스펙에 자신을 맞춘 것이 아니라, 이런 인재를 채용할 수 있었던 기업이 운이 좋았다고 할 수 있을 정도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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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산유학원이 자신 있게 제안하는 명문대 경로"
진아의 성공적인 도전 이후, 대산유학원은 확신과 믿음을 가지고 수많은 학생들에게 이 유학 경로(Pathway)를 안내하기 시작했습니다.

남들이 가는 정답만을 따르지 않고, 학생 개개인의 성향과 가능성을 바탕으로 한 단계씩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것— 이것이 바로 대산유학원이 걸어온 길이며, 앞으로도 수많은 학생들이 양질의 글로벌 취업과 미래를 얻을 수 있도록 만드는 든든한 이정표가 될 것입니다.

말레이시아 대표유학원 대산유학원 www.studyservice.net
원장카톡 : kimsehsoo, +60193276656(말레이시아)]]></description>
			<author><![CDATA[SS Kim]]></author>
			<pubDate>Mon, 26 Oct 2026 20:06:29 +0000</pubDate>
			<category>유학성공기</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대산유학원 유학이야기 5  –  이현범  미국Northwestern대 박사]]></title>
			<link><![CDATA[https://studyservice.net/?kboard_content_redirect=47820]]></link>
			<description><![CDATA[대산유학을 하면서 학부모님들의 고민을 같이 해결하면서 얻는 감동과 보람이 있습니다. 고민하는 부모님들께 “자녀의 실력과 재정적 상황에 맞춘  전략(ADP)이 어떻게 인생을 바꾸는지”에 대한 예입니다

본사 발령으로 퇴직고려했던 주재원자녀 이현범이 미국 명문대 전액 장학금 박사학위까지 받은 사례

며칠 전부터 예약 상담을 신청하셨던 한국 건설회사 말레이시아 지점장님이 대산유학원 원장실을 찾아오셨습니다.

국제학교를 4년 동안 다니며 미국 명문대 진학의 꿈을 키워온 큰아이. 하지만 아버님은 갑작스러운 한국 본사 발령 소식을 접한 상태였습니다. 아이의 유학 꿈을 이어주기 위해 퇴직까지 고민할 만큼 절박하셨지만, 솔직히 수억 원에 달하는 미국 대학 4년 학비를 감당하기란 너무나 큰 부담이었습니다.

1. 냉정한 현실 진단과 'ADP'라는 최적의 반전 카드
유학은 언제나 '학생의 실력'과 '부모의 재정 능력'이라는 두 가지 현실을 냉정하게 직시해야 합니다.
학생의 O-Level 성적을 검토해 보니 Ivy 리그 직행 점수(8과목 모두 A+)에는 미치지 못했고, 부모님의 재정 상태 역시 미국 명문 사립대의 4년 풀(Full) 학비를 뒷받침하기엔 무리가 있었습니다.

이에 대산유학원은 현실적이고도 확실한 전략으로 ADP(미국 대학 편입과정)를 제안해 드렸습니다.
1. 맞춤 전략
•	말레이시아에서 ADP 2년을 이수하여 유학 비용을 획기적으로 절감
•	미국 명문 주립대로 3학년 편입 후 장학금 혜택 활용
•	비용 부담은 최소화하면서 아이의 미국 유학 꿈을 완벽히 실현
학생은 대산유학원의 가이드에 따라 ADP 2년을 마친 뒤, 일리노이즈공대3학년으로 당당히 편입했습니다.

2. 고급 양주 한 병에 담긴 감사와 반전의 드라마
편입 후 2년이 지난 어느 날, 아버님이 고급 양주 한 병을 들고 다시 원장실을 찾아오셨습니다. 얼굴에는 자랑스러움과 감격이 가득 차 있었습니다.
"원장님, 우리 애가 이번에 노스웨스턴 대학교(Northwestern University) 석사 과정으로 옮겼습니다! 일리노이대 시절 지도교수님이 노스웨스턴으로 이직하시면서 우리 아이를 그대로 데려가 연구 프로젝트에 참여시키고, 전액 장학금까지 받게 되었습니다!"
그 지도교수님에게도 한국 학생 특유의 성실함과 빠른 일 처리, 총명함과 책임감을 겸비한 조교를 얻은 것은 커다란 행운이었습니다.

그로부터 다시 2년 뒤, 아버님은 또 한 번 기쁜 소식을 전해주셨습니다.
•	박사 과정 진학: 전액 장학금은 물론 생활비 지원(Stipend)까지 받음
•	부모님께 효도: 연구 수당을 모아 한국에 계신 어머니께 용돈까지 보내드리는 대견함
•	이후의 행보: 한국 KIST(한국과학기술연구원)에서 군 대체복무 연구원으로 근무 하면서 대학강의도 나갔습니다 그리고 2년전 기쁜 결혼 청첩장을 받았습니다.

미국 석·박사과정, '전액 장학금 + 생활비' 받으며 공부하는 법
많은 분들이 미국 석·박사 유학 비용을 걱정하시지만, 실력과 성실함을 갖추면 오히려 돈을 받으며 공부하는 길이 열립니다.

1.	교수 연구 프로젝트(RA) 참여: 지도교수의 연구 프로젝트에 연구조교(Research Assistant)로 참여하여 등록금 면제 및 
        생활비를 지원받습니다.
2.	논문 공동 저자 등재: 연구 성과가 논문으로 출판될 때 공동 저자로 이름을 올려 학술적 커리어와 성과를 동시에 쌓습니다.
3.	학부 시절의 성실성: ADP 과정과 학부 편입 후 쌓은 우수한 GPA, 그리고 교수의 신뢰가 이러한 기회를 만들어내는 결정적 발판이 됩니다.

"부모의 재정적 한계가 아이의 꿈을 막아서는 안 됩니다."
이원규(전쌍용건설지점장, 전 대한체육회 말레이시아회장 현 H건설회사대표) 큰아드님사례입니다. 오히려 회사를 그만두면서 오히려 자녀교육은 전화위복이 되었습니다

정확한 정보와 올바른 진학 트랙을 만나면, 미국 유학은 더 이상 막연한 두려움이 아닌 가장 확실한 성공의 길이 됩니다. 대산유학원이 그 길을 함께 고민하고 열어드리겠습니다.
💡 성공적인 유학을 만드는 3대 핵심 요소
1.	첫 학교 선택의 정확성
2.	대학 졸업 및 취업까지 이어지는 명확한 로드맵
3.	우리 아이의 성향과 역량에 맞춘 차별화된 학습·진로 전략

저희 대산유학은 단순히 입학 수속에 그치지 않고 첫 단추를 제대로 채워서 학교에 대한 신뢰를 갖도록 섬세하게 상담합니다. 어느 학교에 들어가느냐 보다 “어느 대학으로 진학하고, 졸업 후 어떻게 양질의 취업으로 연결할 것인가”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이 유학이야기에서는 대학 졸업 후의 실제 취업사례도 공유해 드리고 있습니다.

신입생의 빠른 학교 적응 노하우, 성장기 자녀에게 필요한 비타민 같은 지혜, 성공과 실패의 다양한 사례, 그리고 월드클래스 인재로 성장시킨 상담 노하우를 아낌없이 전해드리겠습니다.

특히  입학부터 대학 진학, 현지/해외 취업'까지의 전 과정을 실제로 경험해보지 않은 사람들의 말에 현혹되어 학교를 선택하면 나중에 크게 후회하게 됩니다.

말레이시아 대표유학원 대산유학원 www.studyservice.net
원장카톡 : kimsehsoo, +60193276656(말레이시아)]]></description>
			<author><![CDATA[SS Kim]]></author>
			<pubDate>Mon, 26 Oct 2026 20:02:22 +0000</pubDate>
			<category>유학성공기</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대산유학원 유학이야기 4  –  김형섭  미국Embry Riddle 3학년으로]]></title>
			<link><![CDATA[https://studyservice.net/?kboard_content_redirect=47819]]></link>
			<description><![CDATA[이번에는 한국 고려대를 다니다가 말레이시아  ADP를 하고 미국Embry Riddle 로 편입 졸업하고 Purdue대학석사과정을 합격해놓고 현대중공업에 취업되어 귀국한 사례입니다

저희 대산유학은 말레이시아 유학 상담을 해오면서, 졸업 후 가장 우수한 취업 결과를 만들어낸 학생들은 결국 미국 대학으로 진학한 학생들이었습니다.
사실 많은 학부모님께서도 미국 유학의 가치를 이미 알고 계십니다. 하지만 '막대한 학비 부담' 때문에 선뜻 엄두를 내지 못하고 다른 길을 선택하시곤 합니다.

그러나 실상은 다릅니다. 올바른 트랙을 활용하면 미국 유학 비용이 영국이나 호주보다 적게 들고, 취업 기회는 훨씬 넓어집니다. 이 사실을 빠르게 간파하고 미국을 선택한 가정들은 이미 훨씬 뛰어난 성과를 거두고 있습니다.

김형섭군은 원래 대학유학 목적으로 말레이시아에 온 것이 아니었다.
고려대 공대 재학생인데 군필하고 복학하려니 시간이 남아서 아버지의 권유로 말레이시아에 영어연수를 나온 것이다. 아빠가 사업차 말레이시아로 자주 출장오시는 분이었는데 말레이시아인들이 영어를 잘하는 것을 보고 추천하신 것이다.

대산유학에서는 단순어학과정보다 대학에서 어학을 배우고 과목수강하는 과정을 추천했다 과목수강하는게 어학연수과정보다 더 많은 영어를 배울 수 있는 기회이다. 어학연수 땐 동료들 영어가 서툴지만 대학생들 영어수준은 뛰어나니 주위에서 고급영어가 들리고 그 들이 하는 대로 하면 보다 빨리 영어를 익히게 되는 것이다.

그러면서 한학기를 했는데 같은 반에 있는 학생들이 미국으로 편입예정이라는 얘기를 듣고 새로운 세상을 알게 된 것이다.

그들이 말레이시아에서 졸업하지 않고 미국대학으로 편입해가는 것을 보고 신기해 했다. 고려대학을 1~2년 다니고 미국대학으로 편입할 수 없는데 한국보다 후진국 대학에서 미국대학으로 편입하는 것을 이해할 수도 없고 믿을 수도 없었던 거였다.

2년을 말레이시아대학에서 그리고 미국대학에서 2년을 더하고 졸업하는 ADP 2+2과정이었던 것이다.
American Degree Program
편입해가는 대학들도 시시한 곳이 아니고 거의 아이비리그등급 대학이라 경이스럽게 느끼고,
고려대학으로 돌아가는 것보다 Embry Riddle대학에 내 미래가 달려있다고 아빠를 설득해서 유학 간 것이다.

아마 군대를 다녀와서 판단력이 좋아졌을 것이고, 사회에서 요구하는 게 뭔지를 빨리 터득했었기 때문이다.

이런학생은 남다른게 있다. 동료유학생들과 함께 대학가주변에서 저렴한 맛집, 헬쓰장을 정리해서 지도를 만들어 후배들에게 알려주고, 기말고사가 끝나면 애들을 데리고 와서 밥사달라고 한다.

삼겹살과 소주값이 부족하기도 했지만, 인생진로에 대한 자문이 필요했다고 한다.

“내가 가는 길이 맞는 것인가? 더 나은 길은 없는가?” 를 지속적으로 물어왔다. Embry Riddle로 가서도 근황을 전해주고, 자기 연락처를 후배들에게 알려주라고 하기도 하고, 유학생활에 도움이 되는 얘기와 그리고 세금환급받는 것등을 알려왔다.

붙임성이 있고, 궁금증 해소하려는 노력을 많이 한다. 바쁘게 하지만 기분이 좋았다.

대학을 마치고 대학원 진학할까 하다 현대중공업 핵심엔진부서로 입사했다는 것도 알려왔다

세상에 어느 유학원이 어학연수후 대학입학 그리고 미국편입해서 졸업하고 취업할 때까지 끌어주고 들어주고 밀어주고 자랑스럽다고 칭찬까지 해주랴만 이게 상담자의 보람이 아닐까 한다

아래글은 형섭군이 보내온 글입니다
*****************
안녕하세요. 원장님
잘 지내셨나요?
진작에 연락드렸어야 하는건데 제 잘못입니다.지금은 미국 Florida주에 Embry-Riddle univ에서 공부하고 있습니다.전공은 Aerospace Engineering이고요.학교는 확실히 만족스럽습니다.
작은 클래스라서 언제든지 교수들한테 뭐든지 물어볼수 있고, 교수들 열정도 대단합니다.
더군다나 학교자체가 Engineering School이 되서 그런지, 똑똑하고 공부 열심히 하는 학생들도 많습니다.

자랑이라고 할수도 있지만 적지나마 장학금도 받았습니다.전 이제 적응도 되서 잘 지내고 있습니다.

차가운 겨울이 가고, 이곳 플로리다는 말레이시아랑 비슷할 정도로 따뜻해 졌습니다.
이번 겨울은 추위가 너무 강해서, 말레이시아에서 온 학생들이 고생이 많았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말레이시아는 어떤가요? 혹시 눈이라도?

저는 이제 Junior로 전공과목을 하나둘씩 배워가고 있습니다.
Embry Riddle Aeronautical University는 역시 Aerospace로 유명한 학교답게, 과목이 쉽지가 않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저희 학교에 대해 간략이 소개해 드릴까합니다.
저희 학교는 그다지 인지도가 세계적으로 알려져 있진 않는데요,
미국 내에서는 꽤 유명한편입니다.
10년 넘게 항공쪽에서 1위를 유지하고 있지요.
유명하다고 해도 항공쪽 관련된 사람들만 아는 학교란게 문제지만요.
학교 전체가 공대와 항공대로 이루어져 있다보니, 과목의 다향한 선택과 다른학과와의 교류가 많이 부족한건 사실입니다 만은, 학교 교육 자체만 봤을때는 정말 좋다고 생각합니다. 

일단은 학교 교수진들 중에서 NASA출신이 정말 많고요, 개중에는 회사의 CEO이면서 학생들을 가르치는 교수들도 있습니다.
더군다나 다른 큰학교와는 틀리게, 교수들이 정말 열정이 있습니다.
수업중이나 방과후에 질문사항이 있으면 정말 성의 있게 알려주고, 모르는게 있으면 어설프게 가르치기 보단 확실히 모른다고 말하는게 정말 맘에 듭니다. 당연히 알아내서 가르쳐 주지요.

시설적인 면에선 다른학교에 비해서 많이 딸리는데요, 공부하는데 필요한건 다있습니다. 더불어.. 이곳은 데이토나 비치라고, 해변이 유명한데요... 할게 하나도 없어서
정말 공부하는데 도움이 되는거 같습니다. 하하하

혹여나 이쪽학교에 관심있는 학생이 있다면, 정보가 도움이 됬으면 하네요.
다시금 말씀드리지만,
저희 학교는 Aerospace Engineering 과 Pilot쪽이 유명합니다.

항상 건강하시고요.
다시 연락드리겠습니다.
******************
이 뒤에 Embry Riddle로 보낸 학생이 대한항공기장이 된 사례가 있는데 나중에 올리겠습니다  

말레이시아 대표유학원 대산유학원 www.studyservice.net
원장카톡 : kimsehsoo, +60193276656(말레이시아)]]></description>
			<author><![CDATA[SS Kim]]></author>
			<pubDate>Mon, 26 Oct 2026 19:51:35 +0000</pubDate>
			<category>유학성공기</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대산유학원 유학이야기 3 – 이재현 미국조지아공대3학년으로 편입해서 박사까지]]></title>
			<link><![CDATA[https://studyservice.net/?kboard_content_redirect=47818]]></link>
			<description><![CDATA[중3 유학의 불안감을 조지아텍 박사 &amp; 미국 취업으로 바꾼 재현이 이야기

1. "영어 때문에 울던 아이" — 눈물의 첫 1년과 간절했던 도전
중학교 3학년 때 혼자 말레이시아 국제학교(9학년 2학기)로 유학을 온 재현이. 초기에는 영어가 많이 부족해 기숙사 생활을 하며 첫 1년 동안 정말 많은 고생을 했습니다. 그 때는 영어보충반(ESL)제도도 없을 때였습니다.

가장 시급했던 것은 영국계 수능시험O Level(현 IGCSE)를 무사히 마치고 대학에 진학하는 것이었습니다. 재현이의 어머님과 대산유학원은 무려 100페이지가 넘는 상담 메일을 주고받으며 학생의 성향과 미래를 다각도로 분석했고, 최종적으로 '미국 대학편입 (ADP)'이라는 최적의 전략을 세웠습니다. O Level결과는 우수한 성적은 아니었습니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2. 'ADP 트랙'으로 반전의 발판을 마련하다
재현이는 초기 적응이 힘들었을 뿐이었지, 본래 매우 총명하고 성실한 학생이었습니다.
국제학교 11학년 수료 후: O-Level 결과로 미국 대학 편입과정(ADP, American Degree Transfer Program) 1학년으로 곧바로 입학

미국 대학 연계 트랙 활용: 말레이시아에서 ADP 2년을 이수하며 우수한 학점(GPA)을 관리. ADP는 편입과정이라 신입학에 필요한 SAT, 액티비티서류, 자소서가 필요 없이 대학총학점(CGPA)으로 편입가능한대학 찾는다.
당시 미국 대학 1학년에 이미 재학 중이던 형이 있어 은근한 경쟁심도 있었지만, 재현이는 말레이시아에서의 2년 과정을 통해 알차게 실력을 쌓았습니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3. "형보다 더 우수한 대학으로!" — 조지아텍(Georgia Tech) 3학년 편입
2년 후, 재현이는 세계 최상위권 명문대인 조지아공과대학교(Georgia Tech) 3학년으로 당당히 편입했습니다. 한국에 계신 부모님조차 "정말 우리 아이가 조지아텍에 합격한 것이 맞느냐"며 한동안 믿지 못하실 정도로 놀라운 성과였습니다.

재현이의 거침없는 성장은 여기서 끝이 아니었습니다.
학부 과정: 조지아텍 3학년 진학 후 성적 장학금 수령
석사 과정: 서울대학교 통합 석사 과정 이수 (학비 부담 대폭 절감)
박사 과정: 다시 조지아텍으로 돌아가 박사 학위 취득 (조교 활동 및 장학금 지원으로 부모님의 재정적 부담 최소화)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4. 10년이 지난 지금, 미국 현지 취업 성공까지
조지아텍 박사 과정을 마친 재현이가 미국 현지 기업에 성공적으로 취업했다는 소식을 들은 지도 어느덧 10년이 넘었습니다.

조지아텍에 편입하고 한학기가 지난후에 저와 통화했던 내용입니다
김원장 : 말레이시아 오케 lah영어로 미국명문대서 고생많지?
이재현 : 원장님 여기와서 보니 말레이시아영어는 고급영어입니다
김원장 : 영어도 못하던 네가 명문대 가서 장학금 받는다는데, 장학금받기 쉽냐?
이재현 : 말레이시아국제학교서 개념위주로 배웠고 또 교양과목은 이미 ADP에서 다 마쳤고 전공필수과목만 여기서 듣는데 미국애들 공부 잘 안해요. 

아래 글은 조지아텍을 마치고 보내온 글입니다 
**************
안녕하세요
제가 유학을 시작한지 벌써 8년차에 접어들었습니다.
2008년 3월, 당시 중학교 3학년이었던 저는 말레이시아로 떠나 세이폴 국제학교에 입학하게 되었습니다. 한국인이 없는 학교 기숙사에서 1년간 지내왓는데 처음에는 영어도 한 마디도 하지못해 많이 힘들었지만 해가 지날수록 점점 나아졌습니다. 중학교를 다닐때나 세이폴을 다닐때까지 제 성적은 그리 뛰어나지도 않고 다소 평범하다고 말할 수 있는 평균 이상 정도였습니다. 

하지만 세이폴을 졸업한 이후 테일러스 대학의 ADP 프로그램으로 진학하게 되어 2년동안 미국 명문공대 Georgia Tech을 목표로 삼고 열심히 노력을 한 결과 현재 Georgia Tech에서 졸업까지 한 학기를 남겨두고 있습니다. 원래는 전공이 Aerospace Engineering 이었는데 Mechanical Engineering으로 전과를 하여 졸업이 한 학기 늦어졌습니다.

또 편입 후에는 교내 학사/석사 통합프로그램에 붙어 졸업 후에는 바로 본교 대학원으로 진학할 예정입니다. 지금은 방학이라KIST인턴사원으로 나와 있습니다

ADP 프로그램을 통해 편입을 준비를 하려는 분들은 아무리 테일러스, 헬프, 인티 등.. 대학에 입학한 대학생 신분이어도 편입 전까지는 수험생이라 생각해야하고 GPA 관리를 1학년 부터 철저히 해야한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첫학기에 망쳐놓은 GPA는 4년 내내 스트레스를 주며 괴롭힙니다.

조지아텍은 나름 다른학교에 비해 편입절차가 간단한 편입니다. Essay나 토플점수도 제출할 필요없습니다. 하지만 편입 전에 English I &amp; II 수업을 이수하고 다른 필수 과목들을 들었다는게 인정이 되어야 편입이 가능합니다. 때문에 편입 전 GPA 유지가 그만큼 중요하고 조지아텍 포탈사이트에 해당학교와 학점교류가 되는 과목이 무엇인지 자세하게 다 나와있기 때문에 1학년때부터 쓸데없는 과목은 피해가고 필요한 과목만 골라서 수강하는게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혹여나 이쪽 분야에 관심이 있는 분들에게 도움이 될까해서 적어봤습니다.
좋은 결과 있으시기를...
이재현 드림
**************

💡 "조기유학의 진짜 목적, 결국 ‘양질의 취업’입니다"

지난 26년간 말레이시아 유학 상담을 해오면서, 졸업 후 가장 우수한 취업 결과를 만들어낸 학생들은 결국 미국 대학으로 진학한 학생들이었습니다.
사실 많은 학부모님께서도 미국 유학의 가치를 이미 알고 계십니다. 하지만 '막대한 학비 부담' 때문에 선뜻 엄두를 내지 못하고 다른 길을 선택하시곤 합니다.

그러나 실상은 다릅니다. 올바른 트랙을 활용하면 미국 유학 비용이 영국이나 호주보다 적게 들고, 취업 기회는 훨씬 넓어집니다. 이 사실을 빠르게 간파하고 미국을 선택한 가정들은 이미 훨씬 뛰어난 성과를 거두고 있습니다.

🌏 왜 지금, 다시 ‘미국’인가?
"모든 길은 로마로 통한다"는 말이 있었듯, 지금 전 세계의 모든 돈과 첨단 기술, 일자리는 미국으로 집결하고 있습니다.
‘팍스 아메리카나(Pax Americana)’의 시대가 앞으로도 최소 50년간 유지될 것이 명백한 상황에서, 우리 자녀들에게 가장 강력한 경쟁력을 선물하는 길은 단연 미국 교육과 현지 경험입니다.

🎓 학비 부담을 낮추고 취업문은 넓히는 'ADP(미국대학 편입과정)'의 3가지 핵심
말레이시아 대학이 40년 전부터 체계화해 온 ADP(American Degree Transfer Program)는 미국 학위습득과 취업장벽을 파격적으로 낮춰줍니다.

1️⃣ 획기적인 유학비 절감 (2+2 트랙)
말레이시아 대학에서 2년간 60학점 이수 ➡️ 미국 대학 편입 후 2년간 60학점 추가 이수 및 졸업
말레이시아에서 보내는 2년간의 학비는 국제학교 1년 학비보다도 저렴합니다.
전체 유학 비용을 계산해 보면, 영국/호주 유학보다도 경쟁력 있는 비용으로 미국 학위를 취득할 수 있고 취업기회도 높습니다

2️⃣ 압도적으로 넓은 선택지와 장학금 기회
5,000개가 넘는 미국 대학 생태계 덕분에 학생의 성향과 목표에 맞는 최선의 선택이 가능합니다.
우수한 주립대학 진학을 통해 학비를 낮추거나, 편입 시 장학금 혜택을 받아 학비 부담을 더욱 줄일 수 있습니다.

3️⃣ 비교 불가의 현지 취업 환경
현재 전 세계에서 가장 역동적인 경제 환경과 압도적인 취업 기회를 제공하는 곳은 단연 미국입니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 대산유학원이 증명해 온 성공 스토리와 비전
대산유학원은 지난 20여 년간 '말레이시아 ADP 2년 + 미국 2년' 과정을 통해 수많은 학생들을 명문대로 편입시키고 취업상담도 해왔습니다.
앞으로 이어질 포스팅을 통해, 대산유학원을 통해 미국 명문대로 편입한 실제 학생들의 성공 사례와 주요 편입 대학 리스트, 그리고 학부모님들이 가장 궁금해하시는 미국 현지 취업 비자(OPT, H-1B 등) 취득 노하우 및 절차를 상세히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자녀의 더 나은 미래를 위한 가장 확실한 투자, 이제 대산유학원과 함께 미국 대학 진학의 새로운 길을 확인해 보세요!

말레이시아 대표유학원 대산유학원 www.studyservice.net
원장카톡 : kimsehsoo, +60193276656(말레이시아)]]></description>
			<author><![CDATA[SS Kim]]></author>
			<pubDate>Mon, 26 Oct 2026 19:42:44 +0000</pubDate>
			<category>유학성공기</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대산유학원 유학이야기 2  – 유지현 영국약사 한국약사]]></title>
			<link><![CDATA[https://studyservice.net/?kboard_content_redirect=47816]]></link>
			<description><![CDATA[선배 학생들이 어떻게 유학 생활을 시작했고, 어떤 루트로 명문대에 진학해 사회의 당당한 구성원으로 나아갔는지 그 실제 사례들을 나누고자 합니다. 
이 기록들이 이제 막 유학을 시작하는 가족들에게 길을 밝혀주는 등대이자 이정표, 그리고 큰 힘이 되는 청량제가 되기를 바랍니다.
그동안 제가 직접 입학·진학을 상담하고 세미나에서 인연을 맺었던 수많은 학생들의 사례를 새로 오시는 가족분들께 전달하려고 합니다.

"말레이시아 약대 입학 후 한국 약사가 될 수 있나요?"
이 질문을 받으면 저는 이제 확신을 가지고 "네, 당연히 가능합니다!"라고 자신 있게 답해 드립니다.
제가 이렇게 확답을 드릴 수 있는 이유는 17년 전, 첫 도전 과제였던 유지현학생과 함께 그 길을 직접 증명해 냈기 때문입니다.

17년 전, 아무도 가지 않은 길을 개척하다
당시 말레이시아 대학을 거쳐 한국 약사 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을지 확신할 수 없었습니다. 돌다리도 두들겨 건너는 심정으로 과정을 하나씩 확인하며 시작했고, 6년 뒤 학부모님으로부터 "아이가 한국 약사 국가시험에 최종 합격했습니다!"라는 기쁜 소식을 받았습니다.
이로써 말레이시아 대학 출신 '제1호 한국 약사'가 탄생했습니다.

이 길을 말레이시아유학박람회, 대학진학세미나 그리고 개별상담으로  수많은 후배 학생들이 뒤를 이어 영국·호주에서 학위를 마치고 현지 인턴십을 거쳐 영국, 호주, 그리고 한국에서 정식 등록 약사로 활발히 활동하고 있습니다.

말레이시아 약대 진학 &amp; 글로벌 약사 트위닝(2+2 과정)
17년 전만 해도 말레이시아 약대는 현지인 위주로 입학이 가능했고, 약사(RP: Registered Pharmacist) 인턴십을 하려면 환자들과의 소통을 위해 현지어가 필수였습니다. 따라서 한국 학생이 말레이시아 현지에서 바로 인턴십하는게 허용되지 않았습니다. 이는 의사가 되는 과정도 마찬가지입니다.

하지만 말레이시아의 선진화된 트윈 대학(Twin Campus) 시스템이 대안이 되어주었습니다.
•	2+2 트위닝: 말레이시아 캠퍼스 2년 + 영국/호주 본교 2년
•	진학 가능 주요 대학:
o	영국 노팅엄 대학교 (University of Nottingham): Master of Pharmacy (Hons)
o	호주 모나쉬 대학교 (Monash University): Bachelor of Pharmacy (Hons)
•	입학 절차: 영국계 국제학교 IGCSE를 마친 경우나 한국고등학교 졸업자가  파운데이션(A-Level 등) 과정을 거쳐 약학과 진학 ➡️ 말레이시아에서 2년 수료 후 본교 편입 ➡️ 학위 취득 및 현지 인턴십 이수, IBDP를 한학생은 화운데이션 없이 바로 대학진학 자격 있습니다. 
학비 절감 효과
•	말레이시아 캠퍼스: 연간 약 2,500만 원
•	호주 본교: 연간 약 6,000만 원
(유학 비용을 크게 절감하면서 본교와 동일한 학위와 자격을 취득할 수 있습니다.)

한국 약사 국가시험 응시 및 자격 취득
해외에서 약사 면허를 취득한 후, 과연 한국에서 인정받을 수 있을지가 가장 큰 관건이었습니다.
하지만 보건복지부 장관이 인정하는 외국 대학을 졸업하고 현지 약사 면허를 취득한 경우, 한국보건의료인국가시험원(국시원)의 응시 자격 요건을 충족하게 됩니다.

실제로 1호 졸업생 '지현이'의 경우, 이미 해외 대학 과정에서 한국 국시 과목의 대부분을 이수했기 때문에 약 4개월간의 집중 준비 끝에 한국 약사 시험에 한 번에 합격했습니다.

아래 글은 지현양이 약사고시합격하고 아버님이 제게  보내온 메일입니다 
**********
10년전 여중3학년을 마치고 부모를 따라 스페인 바르셀로나로 유학을 떠나 영국 국제 고등학교를 마치고 비싼 영국대학 학비를 걱정하던 중 김세수 원장님의 도움으로 학비를 줄이면서 알차게 공부할 수 있는 2+2영국 노팅엄 약대 말레이시아 분교를 진학하여 2년 공부 후 영국으로 건너가 노팅엄 본교를 3,4학년을 마치고 1년간 영국 약국에서 월급을 받으며 인턴으로 일하면서 공부하여 2015년 8월에 영국 약사 시험에 합격하여 자격을 취득하였습니다.
8월에 한국에 귀국하여 한국 약사 고시를 준비하여 4개월의 노력 끝에 2016년 2월 드디어 한국 약사 고시에 합격하여 꿈을 이루게 되었습니다.
대학 진학을 도와주신  대산유학원 김세수원장님께 감사드리며 열심히 공부하는 후배들에게 용기를 드립니다
*************

모든 일이 그렇듯, 처음 이 길을 열 때는 '혹시 실패하면 어쩌나', '잘못된 안내로 소중한 학생의 미래에 걸림돌이 되면 어쩌나' 밤잠을 설치며 노심초사 걱정도 참 많았습니다.

하지만 끝내 약사고시에 최종 합격해 정식 약사가 되었다는 소식을 들었을 때, 대산유학원이 또 하나의 소중한 이정표를 세우고 전진하고 있다는 깊은 자부심을 느꼈습니다.
한 명의 선배가 간절함으로 트어놓은 자그마한 오솔길은 이제 누구나 믿고 걸을 수 있는 튼튼한 신작로가 되었습니다. 덕분에 수많은 후배 학생들이 두려움 없이, 꿈을 향해 당연하듯 이 길을 걸어가고 있습니다.

말레이시아 대표유학원 대산유학원 www.studyservice.net
원장카톡 : kimsehsoo, +60193276656(말레이시아)]]></description>
			<author><![CDATA[SS Kim]]></author>
			<pubDate>Mon, 26 Oct 2026 18:59:33 +0000</pubDate>
			<category>유학성공기</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대산유학원 유학이야기 1 -  오수현 일본거쳐서 미국으로]]></title>
			<link><![CDATA[https://studyservice.net/?kboard_content_redirect=47815]]></link>
			<description><![CDATA[안녕하십니까 대산유학원입니다. 

27년 전 제가 처음 말레이시아 유학 상담할 때만 해도 “하필 선진국도, 영어권도 아닌 말레이시아냐”며 핀잔을 듣곤 했습니다. 하지만 이곳은 국민 전체가 영어를 사용하고 성품이 유순하고 친절하며, 합리적인 비용으로 최상위 수준의 교육을 제공하는 곳이었습니다. 한국과는 달리 수능점수로 전세계 대학으로 진학할 수 있고, 고급 직군 취업까지 이어지는 등 유학생들의 만족도와 성과는 기대 이상이었습니다.

유학 불모지였던 말레이시아가 최고의 유학지로 자리매김할 수 있었던 것은 학생들의 노력뿐만 아니라, 학교에 대한 부모님의 깊은 신뢰와 헌신 덕분이었습니다. 국제적으로 검증된 교육 방식을 접하며 "말레이시아 국제학교 교육은 런던이나 뉴욕에서 받는 교육과 다름없다"는 자부심을 키워나갔습니다.

실제로 수많은 선배 유학생들이 아이비리그, 옥스브리지, SKY, 카이스트, 싱가포르국립대, 홍콩대, 호주8대명문, 독일, 일본, 네덜란드, 대만, 그리고 말레이시아대학 등 전 세계 최고 명문대부터 자기에 맞는 대학들에 거침없이 진학하는 것을 함께 경험했습니다. 기존의 고정관념을 깨고 국제적인 안목을 넓히면 전혀 새로운 세상을 보게 됩니다. 바로 그 선구자적인 학부모님들과 학생들이 오늘의 말레이시아 유학 신화를 만들어낸 것입니다.

하지만 최근의 유학 환경은 시설이 깔끔해지고 학교 선택의 폭은 훨씬 넓어졌음에도, 안타깝게도 학부모님들의 확신과 믿음은 예전만 못하고 흔들리는 듯해 마음이 무겁습니다. 단편적인 정보 속에서 방향을 잡지 못해 갈팡질팡하는 모습을 자주 보게 됩니다. 있지도 않는 학교명성에 과도한 집착으로 입학만 시켜 놓으면 저절로 영어가 되고 상위학교로 진학이 될 거라는 막연한 기대나 환상만 있습니다.

그래서 선배 학생들이 어떻게 유학 생활을 버텨냈고, 어떤 루트로 명문대에 진학해 사회의 당당한 구성원으로 나아갔는지 그 실제 사례들을 나누고자 합니다. 우수성적학생만 있었던 것은 아닙니다. 이 기록들이 이제 막 유학을 시작하는 가족들에게 길을 밝혀주는 등대이자 이정표, 그리고 큰 힘이 되는 청량제가 되기를 바랍니다.
그동안 제가 직접 입학시키고 진학상담하고 세미나에서 인연을 맺었던 학생들의 사례를 새로 오시는 가족분들께 전달하려고 합니다.

그 시작으로 요번달 8월에 미국서 결혼하는 오수현양(현 말레이시아 Eureka학원 장원장님 큰 딸)얘기입니다. 말레이시아 국제학교와 CIMP(캐나다화운데이션) 을 마치고 일본 ICU대를 졸업후 미국에서 Uniqlo지사근무를 거쳐서 현재 한국계 미국회사에 근무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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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수현 양은 자신의 꿈을 찾기 위해 스스로 발로 뛰고 도전하며 하고 싶은 일, 대학에서 전공하고 싶은 학부 등을 찾아서 당당하게 일본 명문 대학인 와세다대학교, 게이오대학교, 일본 국제기독교대학(ICU), 템플대학교(도쿄 캠퍼스)에 합격했다. 한국, 홍콩, 일본 등에 있는 관심 있는 대학들을 탐방하고 학교 관계자와 교수 등을 만나면서 직접 각 대학의 원서를 준비했다. 꿋꿋하게 자신이 걸어가야 할 길을 당당하게 찾아나서는 학생이었다.

수현 양은 초등학교 졸업할 때쯤 어머니의 말레이시아 유학 제안으로 이곳에 유학오게 됐다. 할아버지가 말레이시아 주재원였기 때문에 말레이시아에 대한 정보가 있었기 때문에 망설이지 않았다

처음에 ISKL을 다니다가 순수 미술을 하고 싶어서 굳이 IB 디플로마(IB)를 할 필요가 없다는 생각에  선웨이 국제학교(SUNWAY International School, SIS)로 전학 갔다.

“선웨이 국제학교는 캐나다 온타리오 주의 교육 프로그램으로 교육하고, 창의적인 교육과정이 강조된 곳이라고 생각했는데 저 한테 완벽하게 잘 맞았던 것 같아요. 전학을 가서 로컬 친구들과 친해지면서 그들의 문화도 이해하고 또 관심이 많아졌어요. 그러면서 전공이나 꿈이 자연스럽게 바뀌었는데 아시아에 대해 누구보다 많은 것을 아는 사람이 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미술과 음악을 무척 좋아하는 내가 아시아의 문화를 더 많이 알아 가면 나의 뚜렷한 키워드를 만들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도 들었어요.”

“선웨이 국제학교를 다니면서 제일 기억에 남는 일화라고 하면, 어느 순간부터 좋은 로컬 친구들과 뭉쳐져서 저희만의 그룹을 만들었을 때예요. 이름도 유치하고 저희 8명끼리 몰려다니는 것도 유치하지만 항상 매년 2번씩 다른 나라로 여행도 가고 함께 봉사활동도 다니고 학생회 활동을 주도적으로 하면서 또 점점 친해지면서 말레이시아에서의 삶이 정말 재밌고 보람되었던 것 같아요.
공부만 하는 한국 아이들과 달리 성적에 연연해 하지 않으면서 학교 다니면서도 그 아이들의 가족과 친구들이 세계를 바라보는 시각이 더 잘사는 나라 한국 사람보다 훨씬 이상적이고 폭이 넓다는 것이 가장 놀라웠어요.”

“제일 행복했던 순간은 7살 때부터 시작하여 꾸준히 교회 오케스트라에서 봉사한 첼로 실력 덕분에 선웨이 국제학교 재단 Jefferey Chia Foundation의 오케스트라의 수석 첼로 연주자로 1년간 크고 작은 자선 행사들에 참여했던 것이에요.
재단 오케스트라에는 재학생 및 동문 모두가 멤버이었는데 그들 모두가 바쁜 가운데도 아무런 보상도 없이 매주 열심히 연습에 참여하고 사회봉사와 음악을 사랑하는 마음 하나로 자신들의 시간을 투자하고 봉사하는 모습이 참 인상 깊었어요. 그 활동으로 말레이시아의 유명인들과의 만남도 경험하고, 동남아 사람들이 한국보다 못산다고 생각하지만 자원봉사나 사람들을 돌보고 구제하는 정신이 오히려 한국인들보다 참 잘 돼 있는 것을 깨닫고 반성도 했어요.”

수현 양은 학교 재능 장학금도 1년간 받았다. 
“선웨이는 공부를 많이 안 하는 학교라고 알고 있는데 실제로 다니는 학생들은 다른 어떤 학교보다도 스스로 과제와 프로젝트에 정말 많은 시간을 써야 하는 학교이고 마지막 CIMP 과정 1년은 A Level 이나 IB를 하는 아이들 못지않게 거의 일 년 내내 매일 밤을 새워 가며 공부해야 해요. 기말 시험 성적이 전체 성적의 30% 정도 밖에 되지 않고 논문과 리포트, 프레젠테이션으로 성적이 나오기 때문에 한시도 공부에 긴장을 늦출 수 없어요

학생회 활동, 교복도 디자인하고 학교아나운서를 하면서 활동적인 학교생활을 했어요.  졸업할 때 즈음에 그동안 선생님들과 친해진 덕분에 교장 선생님께서 직접 추천서도 써 주시고 미래에 도움 되는 말씀도 많이 해 주셨어요. 

일본 대학에 원서를 넣을 때는 부모님 도움 없이 다 혼자 준비해서 했다. 일본 대학도 면접이 있고, 학교서 원하는 사항을 학생 스스로가 숙지해야 합격율이 높아질 거라는 가족 모두의 의견이 있기도 했고, 또한 준비하며서 대학과정을 아는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일본을 생각하게 된 것은 외조부께서 일본에 유학하시고 일본 대학교수 생활도 하셨고 어머니도 일본에서 유학을 하셔서 쉽게 거부감이 없었다.
한국의 특목고 학생들도 아시아 명문대 입학에 일본 국제학부 및 약대 지원이 매우 활성화돼 있어서 일차적인 정보는 한국에서 충분히 얻었다.

훌륭한 대학 중에서 국제학부를 찾아야 했고, 또 그 중에서도 공부하고 싶은 전공이 잘 발달된 학교를 찾았는데 결국 게이오대학, 와세다대학, ICU을 지원하게 됐다.
“이 3곳 일본 대학은 한국의 명문대 국제학부 보다 학생 경쟁력, 학교 경쟁력, 교수 경쟁력이 높은 학교들이었고 무엇보다도 외국인의 취업률까지도 한국과 비교할 수 없이 안정적이라는 것에 가장 매력으로 다가왔어요."
수현 양은 말레이시아 문화, 중국 문화, 미국 문화를 접했기 때문에 이런 학교에서 공부를 잘 마치면 졸업 후 국제적인 사회인이 꼭 될 것 같은 확신이 생겼다.

“준비 과정은 특별히 어려움은 없었어요. 내신 성적과 TOEFL, 그리고 SAT를 한국과 똑같이 요구했기 때문에 미리 준비해 온 그대로 입학 전형 지원을 했어요. 한국보다 자기소개서 양식이 더 구체적이고 다양한 것이 차이라면 차이일 수 있어요.”

수현 양은 직접 일본 3개 대학을 탐방했다. 먼저 와세다대학은 도쿄 시내 한가운데 있고 캠퍼스 자체도 정말 한국 대학이랑 많이 비슷했다. 와세다대학에 직접 가서 담당자와 교수와 이야기도 나눠 보고 하면서 국제적인 면에서 얼마나 대학이 발달했는지 알아봤다. ICU 대학은 반대로 정말 크고 웅장한 대학이었다. 좀 더 미국 대학에 가깝고 도쿄에 있긴 하지만 미국 대학들처럼 시내에서 벗어나 엄청나게 큰 캠퍼스 한가운데 그림 같은 학교 교회당이 아름다운 자연과 어우러져 있는 분위기의 대학이다. 실제적으로 일본 대학 랭킹에서는 예외로 벗어나 있는 특별한 대학이고 미국의 리버럴 아트 칼리지(Liberal Art College)와 똑같이 만들어진 대학이다.

수현 양은 문화 마케팅을 하는 것이 꿈이었다. 자기가 좋아하는 미술과 음악을 접목시킨 직업을 택하여 문화를 알리고 나누고 누리는 세계에서 일하는 것이다.
박물관  큐레이터라던가 예술의 전당 같은 곳의 음악관의 디렉터가 된다거나 문화를 소재로 한 엑스포의 디렉터, 또는 다국적 기업 중 문화 광고 등을 주류로 다루는 부서의 글로벌 마케터(Global Marketer)가 될 수도 있다고 생각했다.

학교의 명성은 게이오대학이나 와세다대학이 높기는 하지만 단과대학으로 국제학부가 만들어진 것이 아니라 학교 전체가 국제교양학부로 만들어져 있고, 폭넓은 코스를 자유로 선택해서 충분히 스스로의 장점을 발견한 후 전공과목의 선택을 자유롭게 할 수 있는 학교이기 때문이에요. 또한 한국에서는 알려져 있지 않지만 일본 국내와 해외에서는 가장 영어가 우수한 학생이 다니는 학교이고, 글로벌 기업 취업률 1순위의 학교이기 때문에 4년간의 공부가 제게는 가장 잘 맞을 것 같다는 결론을 어머님과 함께 내리게 됐어요.”

ICU대는 일본어와 영어 두 가지를 자유롭게 구사해야만 졸업이 가능한 학교이고 외국 학생에게 일본어 교육을 완벽하게 지원해 주는 학교이어서 더욱 매력이 있다. 재학 중 1년은 해외 대학에서 공부 할 수 있는 제도도 있다.

말레이시아에 공부하고 있는 후배들에게 하고 싶은 조언은 말레이시아에 이왕 있는 거면 로컬 친구들을 많이 사귀고 진짜 말레이시아를 경험 하는 것이 나중에 미래에도 최고의 좋은 배경이 된다고 말한다.

“저는 결국 친구들을 통해서 이곳 사회를 알게 됐고, 여기에서 보는 세계를 같이 보게 되었고 화교 문화, 인도 문화를 많이 배우게 됐어요. 그리고 한국인으로서의 자부심과 자랑도 더 많아졌고 하고 싶은 일을 찾게 된 것 같아요. 학교에서 활동적으로 임원 등으로 참여하는 것들이 많으면 많을수록 친구들을 더 잘 만들 수 있다는 것도 제 생각이에요.”

수현 양은 자신의 꿈을 위해 진로를 선택하고 노력하면서 좋은 결실을 맺게 됐다.Lamp학원(현 Eureka)을 운영하는 엄마의 정보력 덕도 톡톡히 보았다.
말레이시아에서 일본대학으로 그리고 지금은 미국에서 일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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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레이시아유학이야기 2에서 뵙겠습니다.

말레이시아 대표유학원 대산유학원 www.studyservice.net
원장카톡 : kimsehsoo, +60193276656(말레이시아)]]></description>
			<author><![CDATA[SS Kim]]></author>
			<pubDate>Mon, 26 Oct 2026 18:53:39 +0000</pubDate>
			<category>유학성공기</category>
		</item>
				<item>
			<title><![CDATA[2026년 11월5~11일 성공적인 유학을 위한 국제학교/대학교입학 개별세미나]]></title>
			<link><![CDATA[https://studyservice.net/?kboard_content_redirect=47814]]></link>
			<description><![CDATA[안녕하세요. 말레이시아대표유학원 대산유학입니다.

말레이시아유학은 가성비가 뛰어나면서도 전 세계 명문대 진학률이 높아, 한국 학생들에게 최적의 유학지로 자리를 잡았습니다.

그러나,
입학했다고 다 성공하는 유학이 되는 것은 아닙니다. 
입학하기전에 학교에 대한 정보를 찾아보고 그 학교 후기도 들여다 보고 박람회에 가서 학교당담자도 만나보고, 유학원에 문의하기도 합니다.

박람회에 참가하는 국제학교는 그 학교의 장점과 우수성 위주로 홍보하고 있고, 화려하고 깔끔한 카타로그에 있는 시설 때문에 섣불리 잘못 판단할 수 있습니다. 통역은 말레이시아유학을 깊이 알지 못하고 학교를 대변하거나 단순 전달만 할 뿐입니다.
단기적인 할인이나 행사 분위기에 휩쓸려 어설프게 학교선택한 경우, 전학가거나 중도귀국해서 금전적 손실과 상실감을 느끼는 경우도 있습니다.

학교는 모든 것을 알아서 해결해 주는 만능 장소가 아닙니다. 학비가 비싸고 시설이 좋은 명문 학교에 다닌다고 해서 학교가 아이를 위해 모든 것을 다 해주는 것은 아닙니다. 학교는 어디까지나 하나의 도구이자 수단일 뿐이며, 가장 중요한 핵심은 
우리자녀 가 어떻게 그 학교를 도구로 쓰면서 성장하느냐입니다. 

유학원이 지나치게 많은 입학상담을 하면, 학교선택도 학교눈치를 봐야 하고, 입학시켜놓고 방관자가 되기도 합니다. 재학기간 적응하고 성장하는 것을 같이 하기 힘듭니다. 박람회에 참가한 학교나 그 학교를 데리고 온 유학원은 학생을 그 학교로 입학시키는 경향이 있습니다

저희는 역량을 벗어나지 않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유학은 긴 프로세스 과정이며,  
1단계  : 학교선택이지만 학교선택보다 더 중요한 
2단계 : 적응과 성장단계가 있고, 최우수 성공으로 가는 
3단계 : 도약단계가 있습니다(https://studyservice.net/index.php/es/withchinese/)
학교선택은 비교적 단기간에 결정하지만 2, 3단계는 장기적이고 지루하고 힘든 과정이라 지혜와 경륜 그리고 선배들의 사례가 필요합니다. 이 때 저희 27년간 6,000명의 노하우를 공유합니다.
소중한 자녀의 성공적인 유학은 학교선택부터 유학노하우를 김세수 원장에게 직접 들어보세요.

개별상담: 
일시 : 2026년11월5일(목) ~11월11(목) (오전 10시, 오후2시 하루 2회)
장소 : 서울 강남구 역삼동 한신인터벨리 서관 22층13호(선릉역 4번출구 150미터 앞) 
오전 오후 일정이 있습니다

세미나 내용 :
A. 조기유학(국제학교) :
성공적인 유학은 어떻게 하는가
1) 우리자녀에 맞는 가성비 좋은 검증된 학교안내
2) 확실한 자리확보와 빠른 적응을 위한 입학준비안내 및 학비할인 프로모션안내
   (입학시험요령과 입학시험예상문제 안내포함)
3) 믿고 맡길 수 있는 기숙사 학교는 어딘가,
4) 학교적응과 정착, 진학진로상담을 지속적으로 어디서 받는가?
5) 한달살기 안내
6) 학교답사 안내

한국학생들에게 검증된 KL지역 30여개 국제학교 안내
저희가 상담해서 입학시키는 국제학교는 이미 검증된IGB, Tenby, Sri KDU, Garden, St Joseph, ISKL, Epsom, BSKL, Matrix, Nexus, Sayfol, KTJ, Beacon House, Taylor, Peninsula, ISP, UCSI, King Henry등 

저희는 학생 개개인에게 맞춤화된 학교선택, 입학수속, 재학기간 적응과 학습상담, 가정의 정착업무 그리고 제일 중요한 양질의 취업을 할 수 있는 진로/전공상담까지 해드리고 있습니다. 성공사례는 네이버 마이말레이시아카페 유학정보(국제학교) -대산유학원 유학이야기- 에 게재되고 있고 https://cafe.naver.com/mymalaysia/487627 수백개의 사례가 대산유학원 홈페이지 조기유학대학진학사례 https://studyservice.net/index.php/es/casestudy-2/  에 있습니다

B. 대학유학 :
말레이시아대학은 다릅니다. 43년전부터 미국영국호주대학을 불러들여서 입학은 말레이시아대학으로 하지만 졸업과 취업은 말레이시아나 미국/일본/독일/싱가폴/홍콩/영국/호주/캐나다대학으로 편입해서 졸업하고 거기서 취업기회도 있습니다.

양질의 취업을 목표로 상담하는 대산유학원은 27년전부터 
취업가능한 대학입학/편입위주로 상담을 했고 그 Know-How를 공유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상경계열, 공학계열뿐만 아니라 의사, 약사, 간호사, 회계사 비행조종사, 항공정비사, 공항관리사, 디자인전공등
IMU의대, Monash, Nottingham, Taylors, Sunway, UCSI, APU, Nilai, INTI, HELP, SEGI대학등입니다

1) 한국고등학교 내신 2--6등급 학생들이 말레이시아 트위닝과정을 통해 입학은 말레이시아서 졸업은 말레이시아나 외국대학에서
2) 돈과 기술이 모이는 미국  2+2로 미국 상위 2%내 대학 편입졸업ADTP후 미국서 취업된 곳, 
3) 파운데이션후 영어로 수업하는 일본대학입학입학 
3) 호주 모나쉬대학 약대 2+2로 편입해서 졸업하고 호주약사 한국약사,
4) IMU에 입학후 2.5+3으로 영국/호주/뉴질랜드 의대 편입졸업, 한국의사
5) 유럽항공정비사 자격증으로 전세계취업, 공항관리사, 디자인전공, 간호사, 회계사등

예약은 여기서 해주세요
https://forms.gle/ySAtSCwYXmeXvYFs8

말레이시아 대표유학원 대산유학원 www.studyservice.net
서울 : 서울 강남구 역삼동 테헤란로 322한신인터벨리 서관  22층13호
말레이시아 : Block E 1002 Plaza Mont Kiara 2 Jalan Kiara Mont Kiara KL
원장카톡 : kimsehsoo, +60193276656(말레이시아) 
강실장카톡 : mindelle, 010-62773283(한국)
유튜브 채널: @말유학성공가이드]]></description>
			<author><![CDATA[SS Kim]]></author>
			<pubDate>Thu, 22 Oct 2026 20:18:13 +0000</pubDate>
			<category>공지사항</category>
		</item>
				<item>
			<title><![CDATA[Re:가디언문의]]></title>
			<link><![CDATA[https://studyservice.net/?kboard_content_redirect=47811]]></link>
			<description><![CDATA[안녕하세요

그렇습니다. 학생보험가능합니다.

가디언건으로 연락드리겠습니다]]></description>
			<author><![CDATA[SS Kim]]></author>
			<pubDate>Wed, 15 Jul 2026 12:55:02 +0000</pubDate>
			<category>국제학교 상담</category>
		</item>
				<item>
			<title><![CDATA[Re:가디언문의]]></title>
			<link><![CDATA[https://studyservice.net/?kboard_content_redirect=47812]]></link>
			<description><![CDATA[안녕하세요

그렇습니다. 학생보험가능합니다.

가디언건으로 연락드리겠습니다]]></description>
			<author><![CDATA[SS Kim]]></author>
			<pubDate>Wed, 15 Jul 2026 12:55:02 +0000</pubDate>
			<category>국제학교 상담</category>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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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가디언문의]]></title>
			<link><![CDATA[https://studyservice.net/?kboard_content_redirect=47810]]></link>
			<description><![CDATA[안녕하세요? KTJ 풀보딩으로 8월 10학년 입학 예정입니다. 
가디언 내용을 확인했습니다.
월12만원이고 서비스 내용을 숙지하였습니다.
가디언과 학생보험도 가능하실까요? 

서류는 제가 혼자 다 진행했습니다.]]></description>
			<author><![CDATA[jhbiz0820]]></author>
			<pubDate>Wed, 15 Jul 2026 12:43:19 +0000</pubDate>
			<category>국제학교 상담</category>
		</item>
				<item>
			<title><![CDATA[Re:모나시 입학조건(말레이시아)]]></title>
			<link><![CDATA[https://studyservice.net/?kboard_content_redirect=47809]]></link>
			<description><![CDATA[안녕하세요
저희 서울사무실과도 상담했다고 들었습니다
문의에 대한 답입니다
1. 고3 성적이 40점대라면 모나쉬대학은 내신으로 입학불가하고요, 수능점수가 300점이상 IELTS 6.5이상 나오면 가능합니다
수능점수가 되면 내신은 보지 않습니다.

2. 테일러, 선웨이대학은 수능을 인정해주지 않습니다. 고3 내신의 주요과목 5과목이 각각 60점이상 되어야 하고요.
3. 만약 이게 안될 경우 고2 내신성적으로 화운데이션으로 입학하는 길이 있습니다. 
화운데이션1년후 모나쉬대학도 입학가능하고 테일러 선웨이 대학 학사과정(호텔경영, 매스컴)로 입학도 가능합니다

4. 입학시기는 대학마다 다른데, 1,2월에는 비자발급기간이 부족할 것같고요, 3,4월학기나 7,8월학기는 가능하겠습니다

6/20일 저희세미나에 9시반에 예약하셨네요 대학유학상담은 오전11시반이니까 그때 오시기 바랍니다. 
제가  그시간으로 옮길테니 다시 예약안하셔도 됩니다]]></description>
			<author><![CDATA[SS Kim]]></author>
			<pubDate>Tue, 09 Jun 2026 14:45:18 +0000</pubDate>
			<category>대학유학 상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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